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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포항시, 2026년까지 '마이크로바이옴' 센터 구축 …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 입력 2021.06.07 08:57 2026년까지 최대 30억 원 국비 지원받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포항시는 경북도, 포스텍과 함께 교육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국가연구시설장비진흥센터(NFEC)가 주관하는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은 대학의 연구개발(R&D) 역량을 향상시키고 효율적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연구 분야별로 전문화된 ‘핵심연구지원센터(Core-Facility)’의 조성·운영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2026년까지 6년간 3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 필수적인 시설인 무균동물시설(Germ Free)과 유세포분리·분석장비(FACS)를 집적시킨 센터를 구.. 2021. 6. 8.
[K항암제가 뜬다①] 유한양행, 차세대 폐암신약 ‘글로벌 블록버스터’ 만든다 오픈 이노베이션 성과 ‘레이저티닙’ 기술이전 모범 꼽혀 기자명 황진중 기자 입력 2021.06.06 15:30 [이코노믹리뷰=황진중 기자]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연구개발(R&D) 역량을 쌓으면서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연 매출 1조원 이상)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환자 치료 등 공공성과 시장성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약으로는 항암제가 꼽힌다. 유한양행은 3세대 폐암신약 ‘레이저티닙’으로 항암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보령제약은 도입 항암제 마케팅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 기업은 또 자회사인 바이젠셀을 통해 면역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다. 아로나민 시리즈 등으로 안정적인 현금창출원을 확보한 일동제약은 자회사 아이디언스를 통해 표적항암제 ‘베나다파립(IDX-1197)’을 연구하면서 신약개.. 2021. 6. 7.
바이오리더스, AI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노인성근감소증 효능 확인 입력2021.06.03 14:15 마이크로바이옴 표면에 항원 단백질 발현 바이오리더스(6,520 -1.95%)는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동물 모델에서 우수한 효능을 검증했다고 3일 밝혔다. AI 마이크로바이옴은 AI 기술을 적용해 인위적으로 새로운 기능을 갖게 한 마이크로바이옴을 뜻한다. 바이오리더스는 아주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난치성 질환에 적용 가능한 후보물질(파이프라인)을 확보했다. 바이오리더스는 이를 정부과제로 선정된 노인성근감소증 치료제 개발에 적용했다. 회사는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수준의 약효를 보이는 후보물질 ‘BLS-M32’를 개발했다. BLS-M32는 마이크로바이옴 표면에 단백질이 발현되도록 만들어졌다. 노인성근감.. 2021.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