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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농민 과학자는 봄이 와도 밭을 갈지 않는다 [내일의 기후] 기후 위기에 더 주목받는 '무경운'과 '최소경운' 농법 21.04.22 07:29l최종 업데이트 21.04.27 10:32l 노광준(kbsnkj) 봄이 오면 들녘을 깨우는 소리가 있다. 논을 갈고 밭을 가는 농부들의 소리다. 예전에는 말 잘 듣는 황소가 쟁기를 끌 때마다 딸랑딸랑 워낭소리를 냈다면 요즘에는 힘센 트랙터와 경운기가 텅텅거리는 엔진소리와 검은 연기를 내뿜는다. 땅을 뒤집는 전기동력 관리기도 나왔지만 기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봄이 오면 겨우내 묵혔던 땅부터 갈아 엎어야 한다고, 그게 한 해 농사의 시작이고 그래야 흙이 부드럽고 잡초나 병해충을 줄일 수 있다고, 우리는 그렇게 배웠다. 그래서 등골이 휘어지도록 밭을 갈고 조금이라도 더 깊게 갈아야 부지런하다고 칭찬받았다. 그런.. 2021. 4. 28.
GSK 전 임원이 설립한 유전자 치료제 회사 코드 바이오, 1000만달러 시드투자 유치 기사입력시간 21.04.22 00:58 AAV 사용 하지 않는 비바이러스 유전자치료제 개발…모든 크기 유전자 전달하고 재투여 가능해 [메디게이트뉴스 박도영 기자] GSK 전직 임원이 설립한 차세대 유전자 치료제 개발 바이오기업이 100억원이 넘는 시드(seed) 투자를 받아 관련 업계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드 바이오테라퓨틱스(Code Biotherapeutics, Inc.)는 1000만 달러(약 112억원)의 시드 투자금을 바탕으로 유전자 치료의 진원지인 미국 필라델피아에 본사를 두고 본격적인 비즈니스를 시작한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코드 바이오는 희귀 및 유전 질환에 대한 표적 비바이러스(non-viral)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다. 공동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브라이언 맥베.. 2021. 4. 22.
KIMCo, ‘기술기반 의약품’으로 240조 규모 파머징마켓 공략한다 박세아 기자 승인 2021.04.20 11:02 산업부 ‘글로벌 진출형 제형기술기반 개량의약제품 개발’ 사업 수행 기관에 선정 3년 9개월간 약 200억원 지원…기술기반 의약품 현지 임상과 출시 지원 [바이오타임즈]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기술기반 의약품 개발과 해외 진출이 좀 더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대표 허경화, 이하 KIMCo)이 산업통상자원부의 ‘글로벌 진출형 제형기술기반 개량의약제품 개발’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 차별화한 기술기반 의약품(Technology Based Medicine)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KIMCo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와 56개 기업이 약 70억 원을 출연, 지난해 8월 출범한 재단법인이다. 개별 기업이 독자적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 2021. 4.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