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쎌바이오텍, 대장암 신약 ‘PP-P8’ 항암물질 유럽 특허 취득 입력2021.04.01 10:18 유산균 유래 항암물질 P8 쎌바이오텍(20,000 +8.40%)은 대장암 치료제 신약 ‘PP-P8’의 항암물질 ‘P8’에 대한 유럽 특허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한국과 일본에 이은 특허다. PP-P8은 한국인의 대장에 서식하는 김치유산균을 활용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경구용 유전자 치료제다. 안전성이 입증된 김치유산균을 바탕으로 한 유전자 기법을 활용한다. 합성 화합물 항암제의 단점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혁신 신약(First-in-Class)이다. 이번 특허를 통해 쎌바이오텍이 발견한 항암물질 P8의 대장암 치료 효과를 증명했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마우스와 영장류 모델에서 P8의 대장암 세포 억제 효과 및 독성과 부작용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했다. 쎌.. 2021. 4. 1. 바이오시밀러 수출 증가에도 여전히 수입 위주…국내 기업간 R&D 양극화 심화 기사입력시간 21.03.30 16:51 진흥원 "질적·양적 특허 기술력 선진국 대비 낮아, 8개 부처 통합·전문인력 양성·R&D 확대 필요" 올해부터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급속한 성장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분산 지원과 전문인력 부재, R&D 투자 역량 미흡 등의 문제로 1%에도 미치지 못하는 국내 바이오 경쟁력이 더욱 낮아질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산업정책연구센터는 30일 바이오의약품 산업 분석 및 정책 연구(연구책임자 김용민 선임연구원)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R&D 확대와 부처 통합, 전문인력 양성 등을 제언했다. 해당 보고서는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면역항암제 등을 주요 성과로 하고 있는 바이오의약품 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시장 동향, R&.. 2021. 3. 31. “K-제약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금이 기회” 국내외 산·학 전문가들 ‘K-블록버스터 글로벌 포럼’에서 한목소리 “제약바이오 잠재력 용솟음치는 시기, 기회 놓치지 말아야” 박원진 admin@hkn24.com 승인 2021.03.30 17:35 [헬스코리아뉴스 / 박원진]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연매출 10억 달러(약 1조원) 이상을 기록하는 블록버스터 의약품 개발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제약바이오기업들의 도전과 정부의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30일 오전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가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생중계한 ‘K-블록버스터 글로벌 포럼’에서 국내외 산·학 전문가들은 국내 환경에 맞는 전주기 블록버스터 개발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진입, 메가펀드 조성.. 2021. 3. 31. 이전 1 ··· 506 507 508 509 510 511 512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