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 대한민국 약업대상 ‘제약바이오부문’ 수상 박세아 기자 승인 2021.03.17 10:49 의약품 국산화·고혈압 신약 개발 등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용각산, 겔포스 등 한국인의 체질에 맞는 국민의약품 개발에 힘써와 [바이오타임즈]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이 의약품 국산화와 고혈압 신약 개발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2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제약바이오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16일 서울 서초구 제약회관에서 ‘제2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제약바이오 부문 시상식을 갖고 김승호 회장에게 상패와 부상을 수여했다고 17일 밝혔다. 2020년 신설된 대한민국 약업대상은 약업계의 노력과 봉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그 공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대한약사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등 약업계 3개 단체가 .. 2021. 3. 30. 베링거인겔하임, 2020년 R&D에 약 5조원 투자로 역대 최대 기록…"KRAS 억제제 개발에 가장 관심" 기사입력시간 21.03.24 20:25 임상 파이프라인 30% 이상은 외부 도입 목표…항생제 내성 분야에서도 파트너십 찾아 [메디게이트뉴스 박도영 기자] 베링거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이 지난해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분야의 혁신 의약품과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연구개발(R&D) 투자를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R&D 투자액은 37억 유로(약 4조 9600억원)로 전년대비 7% 증가했으며(순매출 대비 18.9%), 이는 베링거인겔하임 136년 역사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베링거인겔하임이 24일 온라인을 통해 연례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0년 핵심 성과와 경영 및 재정 실적, 2021년 전망을 발표했다. 베링거인겔하임 후베르투스 폰 바움바흐(Hubertus von.. 2021. 3. 25. 국내 제약사들의 미래먹거리는 '바이오'...직접투자와 공동연구, 독점판매권 확보까지 기사입력시간 21.03.24 11:15 유한은 에이프릴, 보령은 바이젠셀, 일동은 아이디언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바이오 영역 확장 추진 [메디게이트뉴스 서민지 기자] 최근 국내 대형제약사들이 바이오의약품을 미래먹거리로 보고 공동 연구, 공동 임상, 기술 도입, 투자 등 적극적인 외부 협력을 추진 중에 있다. 2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오픈이노베이션이나 오픈콜라보 형태의 연구개발(R&D)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독자적인 인간 항체 라이브러리(HuDVFab) 기술과 SAFA(Serum Albumin Fragment Associated) 기술을 보유한 에이프릴바이오에 전략적 투자자로서 30억원을 투자해 4.89%의 지분을 취득했다. SAFA기술은 재조합 단백질의 반감기를 .. 2021. 3. 25. 이전 1 ··· 508 509 510 511 512 513 514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