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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핫한 음식] '비건 트렌드' 따르는 프랜차이즈...스타벅스, 투썸, 버거킹, 롯데리아 등 경민경 기자 입력 2021.03.02 14:50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버거킹, 롯데리아 등 '비건트렌드' 따른다 대체육 이용한 샌드위치, 햄버거 줄줄이 등장 [문화뉴스 경민경 기자] '채식주의', 비건 트렌드가 2021년에도 이어지고 있다. 비건은 고기, 우유, 달걀을 전혀 먹지 않는 적극적인 채식주의자를 의미한다. 채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채식의 한 종류인 '비건'은 '채식'을 대표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 환경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MZ세대의 관심이 증대하면서, '채식 열풍'이 불고 있다. 이들 소비자를 사로잡기 위해 식음료 프랜차이즈도 발 빠르게 비건을 위한 상품 내놓고 있다.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버거킹, 롯데리아 등 프랜차이즈에서 내놓고 있는 다양한 비건 식품을 알아본다... 2021. 3. 4.
동원홈푸드, 프리미엄 샐러드 카페 ‘크리스피 프레시’ 신규 오픈 2일 여의도 파크원에 4호점…직장인·중장년 남성 소비자에 인기 끌듯 정세진 기자 승인 2021.03.02 10:26 동원홈푸드 프리미엄 샐러드 카페 ‘크리스피 프레시(crispyfresh)’가 2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Parc.1)에 4호점을 오픈했다. ‘크리스피 프레시(crispyfresh)’는 아삭바삭(Crispy)하게 씹히는 신선한(Fresh) 샐러드를 뜻하는 이름으로, 최근 식사대용으로 떠오른 샐러드를 전문 취급하는 카페 브랜드이다. 지난 1월 개점한 용산 아이파크몰 3호점이 한 달 만에 누적 주문고객 5000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얻은 데 힘입어 서울 여의도에 네 번째 매장을 선보이게 된 것. 이번 4호점은 153㎡, 72석 규모로,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좋은 여의도 파크원에 자리 잡았다. 파.. 2021. 3. 3.
“신사업 제동?”…천천히 포석 마련 중인 한화생명 기사승인 2021. 03. 02. 06:00 당국징계로 제동 우려 있었지만 보험업 인허가 등 2가지만 제한 손자회사 '데이터…' 자회사로 헬스케어 펀드에 250억원 투자 일반인 대상 건강관리 서비스도 한화생명이 지난해 대주주 거래제한 위반 등을 이유로 금융당국으로부터 기관경고를 받으면서 신사업 성장 시계가 멈출 거란 우려가 제기됐다. 하지만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는 빅데이터와 헬스케어 등 보험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디지털 부문으로 사업영역을 빠르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 당국의 징계 영향은 보험업 인허가와 대주주 변경 승인 등 2가지에만 적용되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보험업 경쟁력 제고에 더해 신성장 사업으로 한화생명의 성장성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한화생명은 이달 빅데이터 손자회사였던 ‘데이.. 2021.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