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SKT가 품기엔 너무 커버린 아들, SK하이닉스[TNA] 입력 2021. 02. 07. 14:01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삼성전자와 함께 세계 반도체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 SK하이닉스가 있다. 한국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위상을 드높이는, 한국의 자랑이다. 물론, 최근엔 성과급 논란으로 시끄럽기도 했다. 역으로, 그만큼 성과가 뛰어났다는 반증이다. 나눠 가질 파이가 많은 탓이니. 이 SK하이닉스의 주인은 누구일까? 의외의 주인이 있다. 바로 SK텔레콤이다. 지분 20.07%를 갖고 있다. 그 뒤로 국민연금이 10.6%를 보유하고 있으니, 사실상 주요주주는 SKT 뿐인 회사다. 지금까진 그럭저럭 괜찮았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 SK하이닉스가 너무 커버렸다. 글로벌 시장에서 제대로 승부하려면 더 커야 하는데, 이젠 SKT가 품기에 버거울 정도가 됐다. SK하이.. 2021. 2. 8. 2조 '라면 명가' 이끈 신춘호 농심 회장 56년만의 퇴진(종합) 이주현 기자 입력 2021. 02. 05. 18:15 고령에 경영참여 어려워 등기이사직 내려놓기로 (서울=뉴스1) 이주현 기자 = 자본금 500만원으로 2조 '라면 명가' 농심을 이끈 창업주 신춘호 농심그룹 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올해 92세의 고령이라는 점이 퇴진의 가장 직접적인 이유다. 여기에 지난해 농심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사업이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한 것도 물러날 수 있었던 배경으로 풀이된다. ◇창업주 1세대 경영 마침표 농심은 지난 4일 이사회를 열고 다음달 25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신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지 않기로 했다. 신 회장의 임기는 다음 달 16일까지로 56년만에 등기이사에서 물러난다. 농심의 이번 주주총회에는 신 회장의 장남 신동원 부회장과 박준 부회장, .. 2021. 2. 8. 경기도, 고사위기 버스업계 방역물품 구입비 80~100% 지원 2021-02-05 07:00 송고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 지난해 도내 버스 업계 코로나19 장기화로 승객 전년 比 30.2%↓ 116억원 지원…마스크 등 소모성 물품 100%, 방역필터 80% 등 경기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영에 큰 타격을 입은 버스업계에 방역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시설 구입비용의 80~100%를 지원하기로 했다. 5일 도에 따르면 올해 버스업계에 손소독제, 차량 소독제, 방역마스크, 방역필터 등 방역물품 및 시설 구입비용의 80~100%를 지원할 계획이다. 버스업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승객급감으로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다. 실제로 지난해 1월 26일 도내 첫 코로나19 환자 발생 이후 이달 4일 현재까지 2만여명이 넘는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2021. 2. 8. 이전 1 ··· 524 525 526 527 528 529 530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