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글로벌K바이오 ③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강자 넘어 '글로벌 제약바이오' 도약 2013년 ‘램시마’ 선보이며 바이오의약품 시장서 새 역사 만들어 '트룩시마' '허쥬마' 등 유럽과 미국에서 총 7개 파이프라인 보유 통 큰 MA&와 꾸준한 R&D로 글로벌 종합 헬스케어그룹으로 척척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사태로 진단키트를 비롯해 백신‧치료제 개발 등 'K바이오'가 글로벌 시장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역시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늘도 세계속의 바이오 기업으로 뿌리내리려는 'K바이오' 들의 지난한 '성장스토리' 과정을 시리즈로 살펴본다. 우리나라는 글로벌 무대에서 '바이오시밀러'를 선도하는 국가로 통한다. 이는 셀트리온그룹 덕분에 가능했다. 셀트리.. 2020. 8. 26. 농업기술 선진국 도약 기대 농업기술 선진국 도약 기대 [한국농어민신문] 우리나라가 제안한 ‘스마트팜 데이터 융합서비스모델’이 국제 표준으로 최종 승인받아 시장 선점과 판로 확대가 기대된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최근 국제전기통신연합(ITU)조직 내 193개 회원국이 참가한 전기통신표준화부분(ITU-T) 국제회의에서 스마트팜 서비스모델 표준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이 모델은 스마트팜시설원예 분야 생산단계 관리자를 위해 전반적인 데이터를 수집·관리·융합·제공하는데 국내 기술 주도로 개발됐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게다가 국제적으로 필요성이 인정되면서 기존 승인기간보다 빠르게 승인되는 등 국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정보통신기술(ICT)의 발달로 통신과 인터넷 등 네트워크에 기반한 산업이 활성화되면서 국제표준으로 제정된 기술들이 글로벌 시장을.. 2020. 8. 18. 우리나라가 제안한 스마트팜 모델 국제표준 최종 승인 받아 우리나라가 제안한 스마트팜 모델 국제표준 최종 승인 받아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 국제회의에 제안한 '스마트팜 데이터 융합 서비스모델'이 국제표준으로 최종승인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우리가 제안한 표준은 ITU 표준 등으로 가입한 모든 회원에게 국제적으로 적용되며, 가입하지 않은 나라도 자체 결정에 따라 표준으로 사용할 수 있다. 최종 승인된 국제표준 '스마트팜 데이터 융합 서비스모델'은 지난 2018년 7월 16일에서 27일까지 제네바에서 추진된 국제 정기회의에 신규 국제표준 안건으로 선정됐다. 최종승인까지는 약 2년이 걸렸다. 스마트팜 적용 농가 소득증대와 운영효율성 향상을 위해 필요한 데이터 수집에서 운영까지 포함한 서비스다. 재단.. 2020. 8. 12. 이전 1 ··· 562 563 564 565 566 567 568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