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LG헬로비전, 농업·IT기업과 '스마트팜 교육' 위해 맞손 LG헬로비전, 농업·IT기업과 '스마트팜 교육' 위해 맞손 팜한농·메이티와 통합형 스마트팜 교육 솔루션 사업 위해 MOU 체결 [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전국의 농업계 특성화고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스마트 농부를 육성하는 '그린 스마트 스쿨'로 거듭난다. LG헬로비전은 한국 농업 대표기업 팜한농, 정보기술(IT) 전문기업 메이티와 스마트팜 통합 교육 솔루션 마련을 위한 3사 간 상호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LG헬로비전 송구영 대표, 팜한농 이유진 대표, 메이티 김택규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LG헬로비전 서울 상암사옥에서 열렸다. 3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통합형 스마트팜 교육 솔루션을 마련하기로 협의했다. 농업계 고등학교에.. 2020. 8. 12. '셀트리온' 이름에 담긴 북두칠성과 서정진의 꿈 [너의 이름은] '셀트리온' 이름에 담긴 북두칠성과 서정진의 꿈 [너의 이름은] 서정진 회장, 대우그룹 부도 후 바이오 주목 셀트리온 이름, 세포 'Cell', 북두칠성 'Triones' 합성 코로나19 계기로 치료제 개발 등 기대감 커져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팬데믹(대유행)으로 각국이 백신·치료제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국내에선 셀트리온(315,000 +0.16%)이 선두주자다. 해외에서 임상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국산 치료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차기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도 유력 거론되고 있다. 대우그룹 무너지며 좌절…바이오로 재기 성공 1957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난 서정진 회장은 인천 제물포고를 거쳐 건국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서정진 회장은 .. 2020. 8. 10. 삼성·셀트리온 'K-바이오' 공세에…글로벌제약사 ‘화들짝’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지난 몇 년간 공들여 왔던 바이오시밀러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반면, 글로벌 제약사들은 ‘K-바이오’의 위세에 관련 매출이 크게 감소하는 상황에 처했다. 26일 제약·바이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COVID-19) 사태와 치열한 바이오시밀러와의 경쟁으로 로슈, 존슨앤드존슨 등 글로벌 제약사의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매출이 두 자릿수 급감하고, 반대로 국내 기업들은 빠르게 점유율을 넓히고 있다. 스위스 제약사 로슈는 올해 상반기 자사의 블록버스터 의약품인 유방암 표적 치료제인 ‘허셉틴’과 CD20 표적 치료제 ‘맙테라’ 매출이 각각 28%, 23% 감소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에 따라, 같은 기간 로슈의 전체 실적은 매출액 293억 스.. 2020. 7. 27. 이전 1 ··· 563 564 565 566 567 568 569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