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지식,뉴스3189

[임상의 맥]②3상까지 10% '바늘구멍'...통과해도 퇴출·실패 위험 [임상의 맥]②3상까지 10% '바늘구멍'...통과해도 퇴출·실패 위험 - 전임상, 쥐와 토끼 등 동물 대상 독성, 효과 검증 - 1상, 건강한 사람 20~80명 대상 부작용 효과 측정 - 2상부터 고비, 100~200명 소규모 환자 대상 - 3상, 최소 수백명에서 수천명 환자 대상, 장기 투여 - K바이오, 기술수출 덫 주의해야 - 4상, 시판후 검증. 출시 후 부작용 퇴출도 있어 - 임상 성공과 시장성공... [이범진 아주대 약학대학 교수·아시아약학연합(AASP) 회장·노희준 기자] 코로나19 항체 치료제를 개발 중인 셀트리온(068270)은 이달 초 동물시험 첫 단계를 성공했다. 셀트리온은 족제비 일종인 패렛을 몇 그룹으로 나눠 개발 중인 약물을 투여하고 약물을 투입하지 않는 대조그룹과 비교했다. .. 2020. 7. 9.
아주대·美 메릴랜드대학 MOU 체결 아주대·美 메릴랜드대학 MOU 체결 강영훈 발행일 2015-06-01 제10면 아주대학교(총장·김동연)는 지난 30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미국 메릴랜드대학과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체결을 계기로 양교는 약학분야 교류 협력을 확대한다. 메릴랜드대는 제약산업에 강점을 보이며 미국 보건의료와 제약바이오산업 기반의 중심에 있는 대학으로 꼽힌다. 이에 아주대는 약학대 산하 글로벌 개량신약연구개발센터 주도로 메릴랜드대와 기반을 공유하고 교수·학생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범진 약학대학장은 “협약을 계기로 신약개발 관련 법·제도 정비, 교육센터 구축, 신약후보 연구개발 등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훈기자 kyh@kyeongin.com 발췌 : 경인일보 기사원문 : http://m.. 2020. 7. 9.
[기고] 한국형 스마트팜 패키지 수출, 시작이 반이다 2000년대 들어서 우리나라 농업은 농산물 시장 개방, 농업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구조적 문제가 투자위축으로 이어지고, 농가소득 및 수출이 정체되면서 성장 모멘텀은 계속 약화되고 있다. 농업의 실질성장률은 2014년 5.1% 수준에서 2018년 1.5% 수준으로 크게 둔화되었고, 전체 산업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도 2014년 3.3%에서 2018년 2.8%로 꾸준히 감소하였다. 이런 위기상황 가운데 농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업에 4차산업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팜을 혁신성장 선도사업으로 선정하여 종합적인 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핵심정책 중 하나는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한국형 스마트팜 패키지 수출을 위한 데모온실 구축·운영’사업이다. 이 사업은 국내 스마트팜 관련 산업이 .. 2020.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