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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6

- 유럽 그린딜로 2030년까지 에너지원의 27% 이상을 신재생 에너지로 충당 - - 루프탑 위주의 소형 태양광 발전 및 관련 부품의 수요 증가 기대 - 유럽 그린딜 정책에 따라 불가리아는 2030년까지 전체 에너지원의 27%를 신재생 에너지로 생산해야 한다. 이를 위해, 불가리아가 2030년까지 태양광 등 신재생 발전 비중을 늘릴 계획임에 따라 관련 소형 태양광 모듈의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 현재는 해상 운임 폭등으로 한국산 모듈의 가격 경쟁력이 낮은 편이나 향후 운임 정상화에 따라 한국산 제품 수요 역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바, 관련 기업들의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불가리아 전력 생산 현황 2019년 불가리아의 총 전력 생산은 44.3TWh로 석탄이 17.2TWh로 전체 전력 생산의 38.9%를 차지하며, 뒤를 이어 원자력 37.5%(16.6TWh), 수력 7.7%(3.4TWh.. 2023. 7. 7.
Кметът Гелев подписва меморандум за разбирателство с корейци, ще вдигат болница в Сапарева баня юни 26, 2023 Кметът на община Сапарева баня Калин Гелев чака разрешение от Общинския съвет, за да подпише меморандум за разбирателство между местната администрация и Изследователски институт за медицински науки Kyung Hee. Институтът е корейски и става ясно, че има интерес да строи болница в курорта. За целта инвеститорите са дали заявка в общината за сключване на меморандума. В докладната до съв.. 2023. 7. 2.
[사진] 덴코프 불가리아 총리와 악수하는 EU 집행위원장 (브뤼셀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2023-06-29 11:46 송고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28일(현지시간) EU 정상회의를 앞두고 벨기에 브뤼셀의 본부에서 니콜라이 덴코프 불가리아 총리와 악수를 하고 있다. 2023.6.29 © AFP=뉴스1 출처 : 뉴스1 기사원문 : https://www.news1.kr/photos/details/?6074445 2023.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