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6 서울장미축제 불가리아 전통공연 등 행사 다양 박종일기자 입력2023.05.21 07:40 2023서울장미축제’… 다문화축제, 불가리아 전통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한가득 중랑구(구청장 류경기)에서 ‘2023 서울장미축제’ 향연이 한창 펼쳐지고 있다. 축제 메인 행사인 ‘그랑로즈페스티벌’의 2일차를 맞은 지난 20일에도 가족, 친구, 연인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날 축제에서는 장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체험 부스가 다양하게 꾸며졌다. 먼저, 수림대 장미정원에서는 불가리아 민속공연단, 다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들로 축제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특히 올해는 13번째 다문화 축제가 함께 열려 몽골 및 카자흐스탄 전통춤, 결혼이주민 합창, 다문화자녀 댄스, 퓨전국악 공연 등 무대가 펼쳐지며 모두가 즐길 .. 2023. 5. 22. 엑소 카이, 불가리아 토크쇼 출연 “놀라운 댄스 퍼포먼스” 2023-05-03 09:11:00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카이가 불가리아 최대 민영방송 bTV 토크쇼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카이는 4월 28일과 5월 1일(현지시간) 두 차례에 걸쳐 방송된 bTV 데일리 토크쇼 ‘Predi Obed’(프레디 오베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카이는 현지의 베테랑 인터뷰어 Tzveta McGregor(츠베타 맥그래거) 기자와 화상으로 만나 히트곡 ‘Rover’(로버) 활동부터 K팝, 춤, 패션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토크쇼 출연은 카이가 지난 3월 발매한 3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Rover’가 불가리아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어 bTV 측의 적극적인 러브콜을 받아 특별히 진행됐다. 카이의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하는 대목.. 2023. 5. 3. 불가리아 감독,"살해 명령의 도시에서 상 받을 수 없다"...모스크바 영화제 특별상 거부 [우크라이나 전쟁] 이태문 승인 2023.05.01 06:37 불가리아 감독이 제45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을 거부했다. 30일 지지(時事)통신에 따르면, 지난 4월 27일 모스크바 국제영화제의 폐막식에서 캐나다에 살고 있는 불가리아 출신의 테오도르 우세프 감독은 비디오 연설에서 "매우 유감스럽지만 수상을 거부할 수밖에 없다"며 "아이와 여성, 그리고 고령자를 살해하는 명령이 내려진 도시에서 수상할 수 없다"며 푸틴 정권에 항의했다. 는 심사위원 특별상에 뽑힌 자신의 SF영화 '파이(ϕ) 1.618'에 대해 "지금의 러시아를 투영하는 전체주의 세계와 디스토피아(반이상향)에 대해 생각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테오도르 감독은 모스크바 현지를 방문하지 않았으며, 지난 4월 23일 기자회견.. 2023. 5. 1. 이전 1 ··· 178 179 180 181 182 183 184 ··· 4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