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lgaria!/불가리아 유럽 뉴스1496 튀르키예, 흑해 생산 천연가스 첫 불가리아 수출 천연가스전 발견 3년만에 수송 시작…9월 7개 유전 추가 가동 김다정 기자 입력2023-04-17 16:03 튀르키예(터키)가 흑해 천연가스전을 발견한지 3년만에 처음으로 불가리아로 가스를 수송했다고 가스월드 등 외신이 1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13일 튀르키예 테키르다그(Tekirdag) 근처의 가스 터미널에서 진행된 이 수송은 불가리아에 무사히 도착했다. 지난해까지 불가리아는 러시아산 가스 의존도가 높았으나 최근 수입로를 다변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튀르키예의 국영 석유 및 가스 회사인 튀르키예시 패트롤리엄의 최고경영자(CEO) 멜리 한 빌긴은 14일 "사카리아 가스전을 발견한 지 약 3년 만에 튀르키예가 수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튀르키예의 가스수출은 지진으로 현 대통령인 레제프 타이이프.. 2023. 4. 18. "우크라 곡물 막아라"…유럽 농민들, 국경 막고 시위 뉴시스 원문 기사전송 2023-04-09 04:57 기사내용 요약 트랙터로 루마니아·불가리아 국경 검문소 막아 우크라 곡물 면세 조치 등 연장 결정에 항의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 곡물에 대한 면세 조치 등을 이어가기로 한 가운데, 유럽 농민들이 우크라이나 곡물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국경을 막아서며 집단 항의에 나섰다. 8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유럽 농민들은 우크라이나 곡물 트럭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트랙터로 루마니아와 불가리아의 국경 검문소 등을 막아섰다. 이들은 우크라이나 곡물 가격과 경쟁이 어렵다며 EU에 보상도 촉구했다. '유럽의 곡창지대'로 불리는 우크라이나는 전쟁 발발 이후 러시아의 봉쇄 조치로 곡물 수출길이 상당 부분 막혔다. 이로 인해.. 2023. 4. 10. 코트라 "의료기기 수출 확대"… 6월 동유럽에 무역사절단 파견 김동준 기자 blaams@ 입력 2023-04-03 10:32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최근 동유럽 의료공급망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한국산 제품의 수출 확대를 위해 오는 6월 체코, 불가리아, 세르비아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한다고 3일 밝혔다. 코트라에 따르면 최근 3년새(2019~2022년) 대(對) 체코 의료기기 수출은 종전 1100만달러에서 2000만달러로 두 배 이상 늘었고, 특히 진단키트·의약품 수출은 200만달러에서 1200만달러로 6배 급증했다. 임성주 코트라 프라하무역관장은 "공공의료 비중이 83%에 달하는 체코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며 의료공급망 다변화, 200여개 대형병원 중심의 현대화를 추진 중"이라고 소개했다. 코트라는 무역사절단 파견을 통해 동유럽 시장에서의 의료용품 .. 2023. 4. 3. 이전 1 ··· 180 181 182 183 184 185 186 ··· 4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