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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2046

크로아티아, 유로화 쓰는 20번째 국가 된다 2023년에 ‘유로존’ 가입 전망 파리=손진석 특파원 입력 2021.09.15 03:00 동유럽의 크로아티아가 빠르면 오는 2023년 유로화를 사용하는 20번째 국가가 될 전망이다. 유로화는 EU(유럽 연합)가 장기적인 유럽의 경제적 통합을 염두에 두고 1999년 1월 도입한 공동 화폐다. 유로화를 통용하는 지역을 유로존이라 하며, 현재 독일·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 등 19국이 유로존이다. 유로존 인구는 약 3억4000만명이다. 발디스 돔브로우스키스 EU 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현지 시각)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를 방문해 “크로아티아가 유로화를 채택할 수 있게 하는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며 “EU가 정한 기준을 충족하면 (크로아티아가) 유로화를 통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크로아티아는 20.. 2021. 9. 19.
정부 구성 못 한 불가리아…올해만 세 번째 총선 2021-09-13 23:12 (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불가리아가 오는 11월 올해 들어 세 번째 총선을 치르게 됐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불가리아 대통령실은 13일(현지시간) 루멘 라데프 대통령이 11월 14일에 의회 의원 선출을 위한 선거를 시행하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라데프 대통령이 법안에 서명함에 따라 의회는 16일 해산하며, 임시정부가 구성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1월 14일에는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도 함께 치러진다. 내년 1월 임기가 끝나는 라데프 대통령은 연임에 도전할 계획이다. 불가리아는 지난 4월과 7월 총선을 치렀지만, 원내 6개 정당은 정부 구성에 실패했다. 불가리아 헌법상 의석 순으로 제3당까지 조각권이 주어지며, 모두 정부 구성에 실패.. 2021. 9. 15.
에스디엔, 불가리아발전소 지분 일부매각 투자여력 확보 이상복 기자 승인 2021.09.03 13:04 200억원 이상 유동현금 마련…"신규시설 및 투자강화" [이투뉴스] 에스디엔(SDN, 대표 최기혁)은 운영중인 불가리아 태양광발전소의 지분 일부를 매각하는 등 미래 투자를 위한 200억원 이상의 유동현금을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에스디엔의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이번 매각에 따른 차입금 변제 효과로 작년말 115%에서 올해말 약 50%대로 감소할 전망이다. 불가리아내 잔여발전소 운영 및 배당수입은 연평균 70억원 이상씩 2032년까지 지속된다. 지난해 발행한 1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는 대부분 전환됐고 80억 전환사채(CB)는 콜옵션 대상 채권만 남아 있는 상태다. 회사의 콜옵션 행사로 우호지분율이 상승하고 전환에 따른 주가 불확실성도 해소될 것으로 기.. 2021.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