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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2046

국내 첫 출시, 약사들이 먹는 “비너스로즈” 기사입력 : 2021.08.03 05:46 지난 2020년 12월 말경에 국내에 처음으로 들어와 현재 약국을 중심으로 인정 받고 있는 “비너스로즈 오일”이라는 먹는 장미 오일 제품이 있다. 현재 60개의 약국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비싼 마케팅 광고비 등을 절감하고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약국을 위주로 서서히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다는데, 제품을 직접 먹어보고 체험한 약사들이 약사에게 소개한다는 “비너스로즈” 오일은 어떤 제품일까? ‘현대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히포크라테스(기원전 4~3세기)와 그의 제자들도 장미 오일과 그 산물들을 귀중한 약재로 여겨 대부분의 의학적 치료에 광범위하게 사용. 장미 제재는 대체로 여성들의 특권이었다고 한다 이후로도 장미 오일은 민간 치료사들이 가장 사랑하는 약재이며 .. 2021. 8. 5.
한국의 수출 경쟁력으로 찾아본 불가리아 수출유망품목 2021-07-02 불가리아 소피아무역관 정지운 - 한국은 불가리아 주요 수입품목 중 화장품 등 33개 품목에 대해 수출경쟁력 보유 - - ‘수입증가율’, ‘바이어수’를 종합 고려한 유망품목은 ‘자동차부품’, ‘반도체디바이스’, ‘체외진단기기’ - RCA란 ‘세계수출시장에서 특정 품목의 비중’과 ‘특정국 수출에서 해당 품목의 비중’을 비교하여 수출 경쟁력을 판단하는 지표이다. 불가리아 100대 수입 품목을 대상으로 한국의 RCA를 분석한 결과, 33개 품목에서 한국이 수출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3개 중 ‘자동차부품’을 포함한 8개 품목은 불가리아 1위 수입국보다 한국의 RCA가 높아 해당 품목의 현지 시장 진출이 유망할 것으로 추측된다. RCA는 수출입 통계를 활용하여 손쉽게 수출 경.. 2021. 8. 3.
온두라스 언론 ‘한국전 패배는 불가리아 주심 탓’ 이라니 21-07-30 05:00 [마이데일리 = 장윤호 기자] 7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8시 열리는 멕시코와의 8강전 준비에 돌입한 도쿄올림픽 한국 축구대표팀은 뉴질랜드, 루마니아, 온두라스로 이어진 B조 예선 3경기를 냉정하게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김학범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가장 쉬운 상대로 예상했던 뉴질랜드와의 첫경기에서 0-1로 패하면서 흔들렸다. 김학범 감독은 당시 ‘루마니아 온두라스전을 잘 준비하면 된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국은 2차전인 루마니아전에서 4-0 대승을 거둬 단숨에 8강진출의 교두보를 만들고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그리고 28일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온두라스전에서 한국은 6-0 대승을 거두었다. 사실 그렇게 크게 이길 줄은 아무도 예상 못했다고 해도 과언.. 2021.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