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666 이라크·베트남 K-신도시 호평...해외 도시 개발 확대 이승윤 입력 2024. 2. 25. 06:22 https://tv.kakao.com/v/444863321 [앵커] 이라크 현지의 호평을 토대로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이 부분적으로 재개됐고, 베트남에선 하노이 스타레이크 시티와 냐베 신도시가 성공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정부는 이런 성공 사례를 토대로 앞으로 도시 개발 중심으로 해외 건설 수주의 방향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승윤 기자입니다. [기자]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동남쪽으로 10㎞ 떨어진 곳에 10만여 가구가 살 분당급의 신도시를 짓는 비스마야 프로젝트. 사업 규모는 101억 달러로, 이라크가 공사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지난 2022년 계약이 해지됐습니다. 그런데 이라크가 지난해 12월 미수금의 1/3인 3천억 원을 한화 건설 부문에 지급해 부.. 2024. 2. 25. 중기부, '글로벌 창업허브' 조성…"초격차 스타트업 1000개 육성" '벤처기업 신성장 로드맵' 만들어 '맞춤형 지원' 전환 나선다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2024-01-11 14:00 송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스타트업 코리아' 실현을 위해 글로벌 창업허브를 조성, 국내외 다양한 창업 인프라를 연결한다. 2027년까지 '초격차 스타트업' 1000개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도 추진한다. 중기부는 11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2024년 중기부 정책방향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중기부는 올해 글로벌 창업대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촉진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 한국인이 창업한 해외법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창업지원법'을 개정하고 해외투자 유치 후 현지법인 설립시 지원하는 '글로벌 팁.. 2024. 2. 15. [단독]'외교통' 오영주 장관, 중기부 조직개편…글로벌창업팀 신설 2024.02.08 2월말 개편 가닥…미래산업전략팀은 폐지 "효율적 조직 운영 위한 조치"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해 창업벤처혁실신 산하 글로벌창업팀을 신설하고 동 실 산하 미래산업전략팀을 폐지한다. 외교부 차관을 역임한 오영주 장관이 '중소기업 글로벌 진출 확대' 의지를 반영해 실시하는 첫 조직개편이다. 8일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중기부는 이날 조직개편을 위한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15일까지 의견조회기간을 거쳐 이달말 시행할 예정이다. 조직개편을 통해 중기부는 미래산업전략팀을 폐지하고 '글로벌 창업팀'을 신설키로 했다. 이 팀은 창업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시설 또는 공간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서비스를 맡게 된다. 외국인의 국내 창업 활성화와 채용 시 .. 2024. 2. 9. 이전 1 ··· 158 159 160 161 162 163 164 ··· 2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