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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스마트국가산단에 대기업‧앵커기업 유치…2026년 착공" 입력2024.01.09. 오전 10:49 장동열 기자 투자유치전략 TF 가동…원만한 토지보상 지원 양자·사이버보안 등 미래 신산업으로 선점 육성 (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세종시는 연서면에 들어설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국가산단)에 대기업‧앵커기업을 유치하겠다고 9일 밝혔다. 남궁호 세종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날 오전 조치원읍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열린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브리핑에서 "타깃기업의 선제적 유치를 위해 투자유치전략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하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주민과 사업시행자 간 원만한 보상협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국가산단은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세종도시교통공사가 공동 사.. 2024. 1. 16.
진주상의, 'MEMORY OF 진주경제' 출판 기념회 가져…진주경제의 역사 한 눈에 이경구입력 2023. 12. 21. 15:52 [더팩트ㅣ진주=이경구 기자]진주상공회의소는 21일 진주경제의 역사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진주산업경제 입문서 ‘MEMORY OF 진주경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출판기념회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김진부 경남도의회 의장, 양해영 진주시의회 의장, 권순기 경상국립대 총장 등 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기업가정신센터 상남관에서 열렸다. 진주상공회의소가 총 4년여에 걸쳐 기획하고 자료수집과 인터뷰 등을 통해 발간 한 이 책은 진주산업의 조선후기‧일제시대‧해방이후 근현대사 부분을 300페이지 분량으로 진주지역의 산업과 경제사를 누구든지 한눈에 볼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작가와 편찬위원들이 자료수집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다고 했을 만큼 .. 2023. 12. 22.
잼버리대회 참여한 세계 청소년들 걱정하는 의사들 "이대로 강행하면 희생자 나온다" 기사입력시간 23.08.05 11:43 전북의사회, 의협, 병원 등 의료지원단 파견했지만 열악한 현장 의료지원 상황...6일 K팝 4만여명 몰린 행사에 빠른 응급대처 불가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가 이달 1일부터 12일까지 전북 부안군 새만금에서 열리는 가운데, 세계 청소년 4만 3000여명의 건강을 걱정하는 한국 의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5일 의료계에 따르면 연일 섭씨 36~37도에 이르는 폭염에서 가장 심각하게 발생할 수 있는 것은 온열질환으로, 뜨겁고 습한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면 오심, 구토, 어지러움, 의식변화, 실신, 근육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4일 오후까지 잼버리대회 야영지 내에서 온열질환자만 500명 이상, 다른 벌레물림 등 증상으로 현장 병원을.. 2023.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