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665 [이민진작가 '파친코' 강의]미국 명문대생 수천 명이 모인 강연장에서 한국 이야기를 시작하자 모든 학생들이 눈물 흘리며 기립박수 친 이유(Pachinko) https://youtu.be/HgJ0TaJJAIk 2022. 4. 11. 1.5세 이민진 작가의 '파친코' 전문인협회, 7월 북클럽 연다 유지수 (edit1@koreatimes.net) -- 01 Jun 2020 02:53 PM 온라인북클럽서 첫 논의 토론토 전문인협회(KPWA)가 재미 한인작가의 문학 저서를 토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오는 7월3일(금) 오후 6시 갖는다. 참석 신청등록은 이달 7일(일)까지. '커버를 넘어서(Beyond the Cover)'라는 명칭의 온라인 북클럽은 3개월마다 한 번씩 열릴 예정이다. 화상 프로그램 '줌(ZOOM)'을 통해 진행되는 첫 번 째 북클럽에선 미국 1.5세 작가 이민진씨의 장편소설 '파친코(Pachinko·2017)'를 다룬다. 이 소설은 일제강점기 시절 주인공 '순자'가 한국을 뒤로하고 동생 가족들과 일본으로 무작정 이주해서 파친코 사업을 시작하는 내용을 담고 .. 2022. 4. 11. 무관심하던 모두의 이목을 끌어버린 파친코 이민진 작가의 말 '한국은 과소평가되고 있다' https://youtu.be/Ikz-PKpFiJk 2022. 4. 11. 이전 1 ··· 184 185 186 187 188 189 190 ··· 2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