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665 세계 최초 해상도시, 부산 앞바다에 띄운다 이달 말 UN본부서 청사진 공개 최대 1만명 살 수 있는 인공섬 2030년 완공 목표로 추진 속도 해수면 상승에 대처 가능하고 에너지·식수 공급도 문제없어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로 `눈길` 박동민 기자 입력 : 2022.04.03 18:26:11 세계 최초로 추진되는 부산 해상도시 사업이 본격화한다. 부산시는 2030년까지 부산항 인근 바다에 인공섬 같은 것을 띄워 사람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3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26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제2차 지속가능한 해상도시에 관한 유엔 해비타트(UN-HABITAT·유엔인간정주계획)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 회의에서 해상도시 개발 기업 '오셔닉스'는 전력과 물 조달 방법 등 부산에 건설할 해상도시의 구체적인.. 2022. 4. 4. 2022년 4월 3일 글로벌 코리안 / YTN korean https://youtu.be/Oe-jSGjUq2k 2022. 4. 4. ‘친박’ 윤상현 1년새 227억 늘었다…민주당 다주택자 7명 남아 중앙일보 입력 2022.03.31 00:00 김효성 기자 최민지 기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4선·인천 동·미추홀을)의 재산(577억9296만원)은 지난 1년 동안 227억8403만원 늘어났다. 국회 의원 재산 순위 탑3는 모두 국민의힘 소속이었다. 토건사 최대주주인 전봉민 의원이 1위(1065억5579만원), ‘땅 부자’ 박덕흠 의원이 2위(672억3846만원), 윤 의원이 3위였다. 중앙일보는 30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1대 국회의원 재산신고’를 분석했다.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신고한 289명 의원 본인과 배우자, 직계 존·비속 소유의 부동산·예금·증권·채무·자동차 등이 대상이다. 3·9 재·보궐에서 당선된 의원 5명과 장관 겸직 의원 6명(이인영·전해철·한정애·박범계·황희·권칠.. 2022. 4. 2. 이전 1 ··· 188 189 190 191 192 193 194 ··· 2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