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665 북중 화물열차 운행 후폭풍?…북한 외화 환율, 연일 ‘고공 행진’ 화물열차 운행 전 比 43~45% 급등...소식통 "무역 재개 기대심리로 외화 구입 동향 지속 포착" 장슬기 기자. 2022.01.25 지난 16일 북중 화물열차 재개 이후 북한 외화 환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북한 당국은 무역 재개와 관련한 확실한 지시를 내놓지 않고 있지만 무역 일꾼이나 돈주들은 수입 확대를 기대하고 외화를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데일리NK의 북한 시장 물가 정기 조사 결과, 24일 북한 원·위안화 환율은 평양 860원, 신의주(평안북도) 870원, 혜산(양강도) 890원으로 나타났다. 신의주의 경우 북중 화물열차 재개 직후인 지난 20일 1위안이 북한 돈 700원에 거래됐지만 나흘 만에 또다시 170원이 상승한 것이다. 국제화물열차가 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으.. 2022. 1. 26. 건물주도 아닌데…"매월 건물서 100만원씩 또박또박" 2022.01.22 [WEALTH] 해외부동산 간접투자 급성장 권한울 기자 중소형 회계법인을 운영하는 박 모 대표는 미국 상장 리츠에 3억5000만원을 투자해 매달 월 100만원을 배당으로 꼬박꼬박 받고 있다. 여유 자금으로 아파트 '갭투자'를 하면 다주택자가 돼 세금 폭탄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에 '부동산 간접투자'로 눈을 돌린 것이다. 그는 미국 할인점, 쇼핑센터 등 부동산에 투자하는 리츠에 넣어 연 3.5% 상당 배당을 매월 챙긴다. 20대직장인 최 모씨는 종잣돈 1000만원을 국내 상장 리츠에 투자해 매년 60만원을 배당으로 받고 있다. 취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모은 돈이 많지 않은데 아파트값은 천정부지로 뛰어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를 찾아보다가 '상장 리츠'를 알게 됐다. 주당 .. 2022. 1. 23. [단독] '노원 서울대병원' 설 전후 기본협약 체결 입력 2022-01-21 15:30 수정 2022-01-21 21:21 홍인석 기자 2026년 '노원 서울대병원' 착공할 듯 노원구, 병원ㆍ바이오 의료단지 조성으로 미래 먹거리 창출 일자리 8만 개…오승록 노원구청장 "바이오 특구 만들 것" '노원 서울대병원' 건설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노원구가 추진하는 '바이오 의료단지' 조성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21일 서울시와 노원구, 서울대병원 등에 따르면 최근 서울대병원 이사회는 '노원 서울대병원' 건립 계획안을 통과시켰다. 설을 전후해 서울시와 노원구, 서울대병원은 기본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건립계획안에는 700병상으로 시작해 향후 1200병상으로 확대한다는 구상도 담겼다. 기존 종로구 연건동에 있는 서울대병원 본원 기능 일부도 노원 .. 2022. 1. 23. 이전 1 ··· 203 204 205 206 207 208 209 ··· 2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