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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북한이 무슨 돈으로 핵개발 계속하지?"…궁금증 풀렸다 머니투데이 송지유 기자 2022.02.06 공개된 유엔 기밀보고서 속 북한은, "핵개발 제조능력 더 발전했다"… 경제제재로 자금 줄 끊겼지만, 불법해킹으로 수백억~수천억 갈취 북한이 핵·미사일 개발을 지속해 왔으며 암호화폐 거래소를 사이버 공격해 자금을 빼돌리고 있다는 유엔 기밀보고서가 공개됐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알 자지라 등 외신에 따르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의 연례 보고서 초안에 "지난 1년간 핵실험이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가 없었지만 북한의 핵분열성 물질제조 능력은 계속 발전했다"는 내용의 전문가 평가가 담겼다.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 패널은 "북한의 핵과 탄도미사일 인프라 유지·개발 작업이 계속됐다"며 "북한은 해외에서 핵 프로그램에 필요한 물질과 기.. 2022. 2. 7.
베이징 개회식 또 '한복 논란'..."싸우자고 덤벼 뭘 얻나" / YTN 베이징 개회식 또 '한복 논란'..."싸우자고 덤벼 뭘 얻나" / YTN 2022. 2. 5. https://www.youtube.com/watch?v=tg35DIldxrI 2022. 2. 7.
[북한읽기] 무선통신 통합송배전망 구축, ‘자력갱생’으로 될 일인가 By 조현 기자 - 2022.02.07 9:22 오전 새해를 맞아 각 지역 송배전기관들에 대한 북한 당국의 통합송배선망 설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7일 데일리NK 평안남도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개최된 도 당위원회 확대회의에서 각 시(군) 책임비서, 인민위원장, 배전소 지배인에게 조건에 맞게 무선통신에 의한 통합전력관리체계를 구축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당국은 ‘절대로 위에다 손을 내밀지 말고, 모든 것을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으로 해결하라’고 했다고 한다. 상식적으로 무선통신에 의한 통합송배전망을 설치하자면 정밀한 기술과 재원이 요구된다. 특히 전력 소비에 대한 데이터를 종합하고 분석하는 시스템을 만들려면 적지 않은 설비와 자금도 필요하다. 지속되는 경제난으로 사실상 제로(0)상태의 각 지역 송배.. 2022. 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