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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도발, 中에 다목적 자산..美, 한국 핵잠수함 개발 지지해야" 김경희 입력 2022. 02. 05. 02:43 포린어페어스 기고문.."한반도 위기, 中 대만침략 절호 기회"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북한의 연쇄 미사일 도발이 미국에 대항해 군사적 영향력을 키우고 있는 중국 입장에서는 다목적 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자산이라는 전문가 지적이 나왔다. 미국의 외교전문지 포린어페어스는 4일(현지시간) 미 국방부 산하 '대니얼 이노우에 아시아태평양안보연구소' 조성민 교수 등의 '북한이 중국의 자산이 되고 있다'는 제목의 기고문을 게재하고, 이 같은 진단을 내놓았다. 기고문은 북한의 잇단 미사일 도발이 대중국 견제를 최우선 순위에 놓고 있는 조 바이든 행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에 타격이 될 수 있다면서 "북한의 미사일 위협은 한국과 일본이 중국의 고립에 머뭇거리는 .. 2022. 2. 7.
주한 벨기에 대사와 기념촬영하는 문재인 대통령 기사입력 : 2022년02월04일 18:15 [서울=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열린 주한대사 신임장 제정식에서 프랑수아 봉땅 주한 벨기에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정의용 외교부 장관. [사진=청와대] 2022.02.04 photo@newspim.com 출처 : 뉴스핌 기사원론: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204001051 2022. 2. 6.
日 '조선인 강제노역' 사도광산 세계유산 추천서 제출(종합2보) 박세진 입력 2022. 02. 01. 19:33 추천 마감 시한 직전 유네스코에 전달..한일 역사 논쟁 격화 정부 "민관 합동 TF를 중심 체계적이고 전방위적인 대응 계획" (서울·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정빛나 기자 = 일본 정부가 일제 강점기 조선인 강제 노역 현장인 사도(佐渡) 광산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 위해 1일 오후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추천서를 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날 오전 열린 각의(閣議)에서 2023년 세계유산 등록을 위한 일본 후보로 사도 광산을 추천하는 방안을 승인한 뒤 추천서를 제출했다. 사도 광산은 일제 강점기에 다수의 조선인이 동원돼 가혹한 노역을 강요받은 현장이다. 일본 측은 대상 기간을 에도 시대(1603∼1867년)까지로 한정해 일제 강.. 2022.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