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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문화침략②] 김치도, 한복도, 갓도 자기 거라는 중국…밉상일 줄 모르는 걸까요? 박주영,민경호 기자 이메일 보내기 작성 2022.02.15 19:44 중국의 이른바 '문화 침략'은 비단 한국 만이 대상인 것은 아닙니다. '일대일로' 정책을 펴는 중국, 그러면서도 '일대일로' 대상국들의 심기를 거스르는 일에 왜 이리 적극적인 걸까요? 중국의 속내를 알아봤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628568&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김치도, 한복도, 갓도 자기 거라는 중국…밉상일 줄 모르는 걸까요? 중국의 이른바 '문화 침략'은 비단 한국 만이 대상인 것은 아닙니다. '일대일로' 정책을 펴는 중국, 그러면서도 &… news.sbs.co.kr 2022. 2. 17.
해외광산 매각 전면 재검토 임도원 기자 · 정의진 기자 입력 2022.02.14 17:32 정부, 글로벌 공급망 위기 대응 정부가 공급망 위기에 대응한 자원 확보를 위해 해외 광산 매각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또 정부 차원의 공급망 관리를 위해 대통령 직속 위원회를 신설하고, 관련 기금 도입에 나선다. 정부는 14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제4차 대외경제안보전략회의’를 열어 글로벌 공급망과 우크라이나 상황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정부는 매각을 결정했던 공공기관 투자 해외 자산도 공급망 측면에서 중요하면 매각의 적정성을 국익 차원에서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기준 국내 공기업이나 민간기업·개인이 지분 투자 등의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는 해외 광물자원 개발사업은 휴광을 제외하고 94개로 집계됐다.. 2022. 2. 17.
“경제대국 된 중국… 역사 피해의식에 김치·한복 자기들 것 주장” [최유식이 만난 사람] 안치영 인천대 중국학술원장이 보는 反韓·反中 정서 최유식 동북아연구소장 입력 2022.02.14 03:00 베이징 동계올림픽 편파 판정과 개막식 한복 논란을 계기로 국내 반중(反中) 정서가 폭발하고 있다. 심지어 “일본보다 중국이 더 싫다”는 말까지 나온다. 중국에서도 애국주의로 무장한 20·30대를 중심으로 반한·혐한 정서가 고조되는 양상이다. 올해로 수교 30주년을 맞은 한중 관계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웠다. 안치영 인천대 중국학술원 원장은 11일 인터뷰에서 “양국 국민의 인식 차가 너무 큰 탓”이라고 했다. 중국은 시진핑 주석 집권기 이후 ‘중화 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내걸고 권위주의 체제를 강화하면서 애국주의 교육을 강화했다. 지난 수년간은 미중 충돌까지 격화하고 있다. 이.. 2022.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