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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월드 뉴스

독일 주요경제뉴스 (8/20 - 8/26)

by KBEP 2008. 9. 1.

독일 주요경제뉴스 (8/20 - 8/26)

 

o 연방통계청, 독일 평균 가계 에너지(주거용) 지출비용 02년 이래 55%(평균 267 유로) 상승. 08년 1 가구 당 주거에너지비용 월 162 유로 추정 

o 연방통계청, 독일 출산율 97년 이래 다시 증가추세. 부모수당(Elterngeld) 도입해인 07년 독일여성 출산율 1인당 평균 1.37명(06년 1.33명) 기록. 특히 33 - 37세 독일 여성의 출산율 기여도 높음 

o 독일 부흥금융금고(KfW), 미국 모기지 투자 사태로 도산위기에 처한 IKB 산업은행을(총 피해규모 107억 유로) 미국 론스타(Lone Star) 투자전문사가 헐값에(1 - 3억 유로에) 인수 계획. KfW측, 1750명 직원의 해고보호관련 론스타 측과 협상 중 

o 여론조사, 독일인의 74%가 오바마(Barak Obama)를 차기 미국 대통령으로 희망. 독일인의 카리스마적인 정치인에 대한 동경 존재 

o 메르켈 총리, 장기 실업자들을 요양원 정신질환 환자 간병에 투입하는 방안을 찬성. 간병인수의 부족과 넘쳐나는 장기실업자들을 절충시키기 위한 획기적인 방안이라고 말함. 현재 약 10,000명의 간병인이 필요한 상황. 간호개혁법에 따라 요양원은 정신질환 환자 25명당 한 명의 간병인을 고용할 수 있게 됨 

ㅇ 환경보호기구 (WWF), 지중해연안 국가들의 물 부족 현상 경고. 스페인, 그리스, 모로코 등 지중해 국가들의 기본 수위는 몇 년째 대폭 감소하고 있으나 물소비는 계속 증가, 이 지역의 물부족 현상은 경제발전 및 생태계를 위협할 것 

ㅇ 도이체 텔레콤 (Deutsche Telekom), 긴축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앞으로 2년간 39개 도시의 53개 콜센터 폐쇄할 계획, 8000명의 직원들, 남아있는 24개 지점으로 분산 될 것임 

ㅇ 연방 통계청, 독일 고소득층 세금을 더 많이 냄. 세수의 반 이상을 고소득층 8% (최소 연간소득 66,200유로)가 지불. 2004년 통계 기준에 의하면 납세자 26,8%의 수입은 37,500유로로 소득세 지출률 79,6%, 나머지 73,2%의 수입은 37,500유로 미만으로 소득세 지출률 20,4%. 연수입 23,000유로 미만 납세자들의 소득세 지출률은 겨우 4,2%에 머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