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으면 강한 사람일까요? 권력이 있고 성공하면 인생에서 이기는 걸까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 많이 가지려고 합니다.
좋은 학력, 높은 자리, 많은 재산, 건강한 몸까지.
왜 그럴까요? 그것이 나를 지켜주는 ‘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돈도 필요하고 능력도 필요합니다.
성공 자체가 잘못된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권력도 사라지고, 재력도 사라지고, 체력도 언젠가는 약해집니다.
그렇다면 그것만 붙잡고 사는 사람은 무엇으로 끝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
성경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라’고 말합니다.
세상의 힘을 버리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힘의 주인이 누구인지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돈과 성공이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순간, 우리는 더 가지기 위해 끊임없이 쫓기게 됩니다.
오늘 자신에게 한번 물어보십시오.
나는 지금 무엇을 내 힘이라고 믿고 있는가?

'人生文化 > CBMC.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생이 자꾸 힘든 이유, 어쩌면 ‘싸움의 상대’를 잘못 보고 있습니다 (0) | 2026.10.05 |
|---|---|
| 하루 운동은 걱정하면서, ‘영적 근손실’은 괜찮습니까? (1) | 2026.10.05 |
| 인생의 시험이 축복으로 바뀌는 순간|아브라함이 보여준 ‘순종의 비밀’ (0) | 2026.09.27 |
| 나중에 하려고 했는데… 인생에는 ‘나중’이 없습니다 (0) | 2026.09.23 |
| 힘들 때 나는 무엇을 의지하는가? 이사야 31장 묵상 (0) | 2026.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