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놀이터가 아닙니다. 전쟁터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누구와 싸우고 계십니까?”
우리는 직장에서 힘든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부족하면 돈이 문제이고, 사업이 어려우면 환경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람과 싸우고, 현실과 싸우고, 때로는 가족과도 싸웁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의 싸움이 단순히 눈에 보이는 사람과 현실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싸움의 상대를 잘못 알면 아무리 열심히 싸워도 엉뚱한 곳에 힘을 다 써버립니다.
그래서 바울은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고 말합니다.
세상이 주는 권력, 돈, 명예만으로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말씀과 기도,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강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사람을 원망하기 전에 한번 물어보십시오.
‘나는 지금 누구와 싸우고 있는가?’
여러분은 요즘 무엇과 가장 힘들게 싸우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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