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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文化/CBMC. 만나

하루 운동은 걱정하면서, ‘영적 근손실’은 괜찮습니까?

by KBEP 2026. 10. 5.

 

 

“운동 하루 안 하면 근손실은 걱정하면서, 말씀과 기도를 일주일 쉬는 건 괜찮으십니까?”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분들은 하루만 운동을 쉬어도 근육이 빠질까 걱정합니다.
그런데 오늘 설교에서 제 마음을 붙잡은 말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영적 근손실’**입니다.
우리 몸의 근육만 빠지는 것이 아니라 신앙에도 영적인 근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6장은 우리에게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돈, 성공, 건강, 인간관계에는 많은 시간과 마음을 쓰면서 말씀과 기도는 하루, 이틀, 일주일 쉬어도 별로 걱정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문제는 여기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영적 근력은 세상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다시 채워야 합니다.
오늘 내 몸의 근육만 점검하지 말고 내 영적인 근육은 얼마나 건강한지 한번 돌아보면 어떨까요?
여러분은 오늘 영적 근력을 위해 무엇을 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