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판매하던 화장품 라벨에 영어만 추가하면 유럽에서도 판매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EU 화장품 라벨에서 자주 문제가 되는 부분을 살펴보면,
첫째, EU RP의 이름과 주소가 빠진 경우입니다.
둘째, 한국에서 EU로 수입되는 제품인데 원산지 표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셋째, 내용량 표시가 규정에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넷째, 제품 특성에 따라 최소사용기한 또는 개봉 후 사용기간(PAO) 표시를 검토해야 합니다.
다섯째, 필요한 사용상 주의사항이 빠질 수 있습니다.
여섯째, 배치번호와 제품 기능, 그리고 일곱째 Ingredients로 시작하는 전성분 목록도 확인해야 합니다. EU 규정은 이런 정보를 지워지지 않고, 읽기 쉽고, 잘 보이도록 표시하도록 요구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일부 표시사항은 판매하는 EU 회원국의 언어 요건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CPNP만 준비할 것이 아니라 실제 판매할 최종 제품의 라벨까지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제품의 EU 라벨은 지금 어디까지 준비되어 있습니까?
우리 제품도 EU 진출이 가능할까요?
KBEP에서 제품의 EU 진출 준비상태를 확인해드립니다.
→ 무료 EU 진출 사전진단: https://k-cosmetics.net/EU-CPNP--RP-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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