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F와 CPSR, 둘 다 따로 만드는 서류라고 생각하셨나요? 사실 CPSR은 PIF 안에 들어갑니다.”
한국 화장품을 유럽에 수출할 때 자주 듣게 되는 두 단어가 PIF와 CPSR입니다.
먼저 CPSR은 Cosmetic Product Safety Report, 즉 화장품 안전성 보고서입니다.
제품 성분과 사용방법, 노출, 독성학적 정보 등을 바탕으로 제품이 안전한지를 평가하고 그 결론을 담습니다.
그렇다면 PIF는 무엇일까요?
PIF는 Product Information File, 즉 제품정보파일입니다.
여기에는 제품 설명, CPSR, 제조방법과 GMP 준수 관련 내용, 필요한 경우 제품 효능을 뒷받침하는 자료 등 EU 규정에서 요구하는 제품 관련 정보가 들어갑니다.
쉽게 말하면 PIF가 큰 서류철이라면 CPSR은 그 안에 반드시 들어가는 핵심 안전성 보고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PIF와 CPSR은 같은 것도, 완전히 별개의 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두 가지의 차이를 알고 계셨습니까?

'인삼 > KGIN 화장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국 화장품 유럽에 팔려면? 반드시 필요한 ‘EU 책임자’ (1) | 2026.09.30 |
|---|---|
| CPNP 등록, 정말 1~2개월 걸릴까? 시간 걸리는 곳은 따로 있습니다 (1) | 2026.09.30 |
| 한국 화장품 유럽에 팔려면? 반드시 거쳐야 할 7단계 (1) | 2026.09.30 |
| 한국 화장품 유럽에 팔려면? ‘이것’부터 알아야 합니다 (1) | 2026.09.30 |
| K 뷰티 유럽 수출 62 4% 급증… 이제 ‘이것’까지 정부가 돕습니다 (0) | 2026.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