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479 인삼 메카 재도약 노리는 '금산군' 모석봉 기자 승인 2021.10.19 15:19 전략기획·마케팅으로 '황금빛 미래' 노린다 〔중부매일 모석봉 기자〕천500년 역사를 가진 금산 인삼이 위협받고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국내외 인삼 소비량이 급격히 감소했고, 면세점 운영의 중단으로 홍삼 제품 판매도 줄어들면서 위기를 맞고있다. 이에 문정우 금산군수는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으로 확대 개편해 금산인삼약초산업의 재도약을 이끌고 있다. 이에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 1천500년 역사를 가진 금산 인삼을 재도약시킬 복안이 있는지 살펴봤다. /편집자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2009년 4월 29일 최초로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센터'라는 기관 명칭으로 설립됐으며, 2010년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로 변경됐고 12년만.. 2022. 5. 12. “민간기업인데”... ‘公社’ 내세워 홍삼 장악한 KGC인삼공사, 영세 업체엔 상표 소송 [비즈톡톡] 애견건강보조식품 ‘견관장’에 상표권 소송 농협홍삼, 동인발효삼 등에 상표권 침해 제기 2002년 민영화... ‘국가 인증 브랜드’ 유지 위해 공사명칭 20년간 사용 업계 “영세업체 죽이는 내로남불” 지적 배동주 기자 입력 2022.05.11 06:01 KGC인삼공사가 최근 애견건강보조식품을 만드는 회사와 소송전을 벌였습니다. 해당 업체가 2020년 10월 내놓은 ‘견관장’이라는 제품이 자사의 대표 홍삼 브랜드 ‘정관장’ 상표권을 침해한 것은 물론 디자인까지 유사하다는 게 KGC인삼공사의 주장이었습니다. 이를 두고 홍삼 제조·유통업계에선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2012년 농협홍삼을 향한 상표권 침해 소송을 벌인 이후로 KGC인삼공사가 시장에 홍삼 제품이 나왔다하면 소송을 제기한.. 2022. 5. 12. 삼계탕 유럽 수출 멀잖았다 담당자 이경수 홍보담당관 산업통상자원부 2021-04-30 우리나라 삼계탕이 한 해에 얼마나 수출되는지 아시나요? 2020년 기준 3096톤, 1541만 달러 규모입니다. 전해인 2019년에는 2095톤, 982만 달러였습니다. 이러한 삼계탕에 대해 유럽연합(EU)도 수입 허용 절차의 마무리 단계인 회원국 표결 절차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8, 29일 이틀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발디스 돔브로브스키스(Valdis Dombrovskis) EU 수석 부집행위원장과 가진 ‘제9차 한-EU 자유무역협정(FTA) 무역위원회에서 EU 측이 한국 삼계탕의 수입을 연내에 허용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양측 간 철강 교역이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도록 EU의 철강 세이프가드 조치가 .. 2022. 5. 10. 이전 1 ···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1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