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479 [전문가의 눈] 고려인삼 발전을 위한 제언 입력 : 2022-05-09 00:00 지리적표시를 가진 우리나라 대표 농산물 고려인삼은 2020년 12월1일 ‘인삼재배와 약용문화’로 농산물 최초 국가무형문화재에 등재됐다. 고려인삼은 하늘이 내린 약초라는 뜻에서 신초(神草), 신령한 효능을 지녔다고 해 영초(靈草), 늙지 않고 영원한 삶을 염원한다는 의미의 불로초(不老草)라고도 불려왔다. 고려인삼은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문화유산이며 현 세대가 누리고 발전시켜 다음 세대에게 물려줘야 한다. 하지만 지금 인삼산업은 매우 어렵다.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에서 들어오는 관광객이 전무하다보니 인삼 소비가 급감했고 경작비용이 올라 농가들은 인삼경작을 기피하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됐다. 귀중한 문화유산인 고려인삼의 발전 방향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다음.. 2022. 5. 9. 豊基人蔘(풍기인삼)의 效能(효능) 어디까지? 기자명 정승초 기자 입력 2022.04.30 20:32 [뉴스더원 경북=정승초 기자] 우리 인간들이 살아가면서 건강하게 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인삼관련 제품을 가장 쉽게 또 많이 접하고 있는 저는 2022, 04월 현재까지 코로나에 감염된 사실이 없습니다. 더 나아가서 인삼의 고장으로 일컬어지는 이곳 영주 풍기에서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도 코로나 감염에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도 합니다.” 박관식 전 한국인삼제품협회 회장(현재 한국인삼제품협회 명예회장으로 재임중 이며, 인삼으로 명성이 자자한 풍기에서 인삼재배와 인삼가공업(천제명)을 운영하고 있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2019-nCoV)로 한국은 물론 전 세계가 힘들어하고 있는 가운데. 국가는 이럴수록 냉정하면서도 철.. 2022. 5. 2. 시골투어, 인삼에서 인삼으로 끝나는 ‘인삼데이 팸투어’ 개최 정향인 기자 승인 2022.04.28 20:19 홍천군·홍천명품인삼 향토산업 사업단과 함께 홍천 인삼 대중화를 위한 팸투어 운영 [글로벌신문] 관광벤처기업 주식회사 수요일(대표이사 김혜지)이 운영하는 ‘시골투어’가 25일 홍천군, 홍천명품인삼 향토산업 사업단과 홍천 명품인삼 대중화를 위한 ‘홍천 인삼(人蔘)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농교류 팸투어는 ‘홍천 인삼(人蔘)데이’를 테마로 홍천 명품인삼의 대중화를 위해 인삼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체험 프로그램에는 온오프라인 홍보 극대화를 위해 인삼 실구매층, SNS 인플루언서, 여행 기자단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팸투어는 인삼을 주제로 한 체험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중식 셰프와 함께하는 인삼요리 체험에선 홍천 .. 2022. 4. 29. 이전 1 ··· 135 136 137 138 139 140 141 ··· 1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