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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남양 유업102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대질심문 불사…“사실관계 확인해야”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한상원 한앤컴퍼니 대표 대질 승인 2022-02-24 16:28:04 | 이서우 기자 | buzacat59@mediapen.com [미디어펜=이서우 기자]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측이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와의 법정 공방에서 대질심문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21부(재판장 강민성)는 한앤컴퍼니가 남양유업을 상대로 제기한 주식매매계약 이행 본안 소송 3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에서는 증인 채택 여부와 증인 신청 순서 등을 놓고 한앤컴퍼니와 홍 회장 측이 논쟁을 이어갔다. 홍 회장 측 소송 법률대리를 맡은 LKB앤파트너스(LKB)는 한상원 한앤컴퍼니 대표, 홍 회장에게 한상원 대표를 소개한 인물로 알려진 함춘승 피에이치앤컴퍼니 사장, .. 2022. 2. 25.
법원, 남양유업 홍원식· 한앤코 한상원 대질심문한다 뉴스종합| 2022-02-25 09:36 홍 회장, 증인 13명 신청 한앤코 “시간 끌기” 반발 [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남양유업 홍원식 회장 일가와 한앤컴퍼니의 주식매매계약(SPA) 이행 관련 본안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법원이 홍 회장과 한상원 한앤코 대표를 증인으로 출석시켜 대질심문에 나선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1부는 24일 세 번째 본안소송 변론기일을 열고 증인 채택 여부를 결정했다. 첫 번째 증인은 홍 회장과 한 사장을 연결해 준 함춘승 피에치앤컴퍼니 사장으로, 다음달 4일 출석해 심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두 번째 증인으로는 계약 주체였던 홍 회장과 한 사장이 신청됐다. 법원은 사실 확인을 위해 이해당사자를 직접 불러 대질심문에 나선다는 것이다. 이 변론기일은 오는 4월 28일로 잡혔으며,.. 2022. 2. 25.
[theL]남양유업 측 '가처분 이의신청', 법정심문 오늘 오후 진행예정 머니투데이 유동주 기자 성시호 기자 2022.02.16 남양유업 매각을 둘러싸고 한앤컴퍼니(한앤코)가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을 상대로 제기해 올해 1월26일 법원의 인용결정을 받은 '계약이행금지 가처분' 사건이 홍 회장 측의 이의신청에 따라 또다시 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송경근 부장판사)는 16일 오후 홍 회장 측이 제기한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법정심문을 연다. 한앤코는 홍 회장이 대유위니아그룹(대유)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이행하지 말아야 한다는 취지로 지난해 12월23일 가처분신청을 법원에 제기한 뒤 올해 1월26일 인용결정을 받았다. 오늘 심문은 홍 회장 측이 인용결정 다음날 곧바로 이의신청을 내면서 열리게 됐다. 지난달 법원은 가처분신청을 인용하며 홍 회장 측에 대해 한앤.. 2022.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