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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식약처, 동아ST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제 등 임상시험 6건 승인 박민주 admin@hkn24.com 승인 2021.10.28 08:37 [헬스코리아뉴스 / 박민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동아에스티의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제 등 임상시험 6건을 승인했다. ①동아ST는 알츠하이머형 치매 치료제 'DA-5207'(도네페질)의 1b상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 건강한 성인 48명을 대상으로 'DA-5207'을 반복 투여하고 안전성, 약동학적 및 약력학적 특성을 평가한다. 실시기관은 인바이츠바이오코아와 전북대병원으로 알려졌다. ②새한제약은 '프리카캡슐'(프레가발린)의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H+양지병원과 피피씨코리아에서 시행한다. 건강한 성인 피험자 28명을 대상으로 자사의 '프리카캡슐'과 오리지널 약물인 한국화이자제약의 '리리카캡슐'(프레가발린)을 비교 평가한다. '리리카.. 2021. 10. 30.
“치매환자, 치료제 장기투여 시 뇌 면역 증강 효소 활성화” 기사입력 2021-10-26 18:48:55 기사수정 2021-10-26 18:48:54 청뇌한의원 “AMPK 활성화 유도, 치매치료·증상개선·예방 등 도움” “임상 통해 치매원인 물질 베타아밀로이드·타우단백질 억제·감소” “치매 치료시 가장 우려되는 간 기능·소화장애 등 부작용 미발견” “치매·치료예방 연구 지속…퇴행성 뇌신경 질환 처방·치료제 개발” 치매 치료제를 환자에게 장기 투여할 경우, 뇌의 면역 효과를 높이는 효소인 AMPK의 활성화를 유도해 치매 치료와 증상 개선·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치매 치료 시 가장 우려되는 간 기능 장애나 소화 장애 등의 부작용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청뇌한의원 의료진은 ‘네올린이 기억력 장애를 개선, 알츠하이머 쥐의 AMP.. 2021. 10. 28.
릴리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美 승인신청 절차 개시 의약뉴스 이한기 기자 승인 2021.10.27 07:10 내년 하반기 승인 예상...애듀헬름과 비교 연구 계획 미국 제약기업 일라이 릴리가 미국에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의 승인을 신청했다. 로이터를 비롯한 외신은 릴리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도나네맙(donanemab)을 초기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 신속 승인받기 위해 순차제출 절차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관한 FDA의 결정은 내년 하반기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도나네맙이 승인될 경우 바이오젠의 애듀헬름(Aduhelm)과 경쟁하게 된다. 애듀헬름은 지난 6월에 이와 동일한 승인 경로를 거쳐 FDA에 의해 신속 승인됐다. 다만 애듀헬름은 승인 이후 효능에 대한 논란이 아직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판매실적이 저조한 상황이다. .. 2021.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