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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중견제약사 명문제약 최대주주 지분 매각…우선협상대상자 엠투엔 기사입력시간 21.11.05 04:01 인구고령화 맞춘 신약 R&D파이프라인과 제2공장 설립·바이오사업 확대 등 지출 폭 컸으나 매출은 저조 [메디게이트뉴스 서민지 기자] 반도체·광통신·의료기기 기업인 엠투엔이 중견제약사 명문제약의 새 주인으로 물망에 올랐다. 명문제약은 4일 최대주주 지분 매각과 관련해 주식회사 엠투엔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주요 계약조건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명문제약은 엠투엔을 지분 매각과 관련해 주요 구체적인 사항은 정하지 않았으며, 진행과정에서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거나 동사항과 관련된 중요한 결정사항이 있을 경우 공시관련 법률 및 규정에 따라 1개월 내에 재공시한다고 부연했다. 명문제약은 국내 최초로 경피흡수제형 패취제인 멀미약 '키미테'를 국내시.. 2021. 11. 5.
LG서 '서자' 취급 받았는데…4년 만에 '반전 드라마' 한경 BIO Insight 한재영 기자 입력 2021.11.04 17:09 신약 파이프라인 40개 확보 골관절염 치료제 임상 2상 승인 아토피·비만·항암제 등도 개발 업계 "신약이 LG화학 주력될 것" LG화학 "R&D에 1조 쏟아부어 2030년까지 혁신신약 2개 확보" LG그룹에서 제약·바이오 사업은 오랜 기간 ‘서자’ 취급을 받았다. 그룹의 얼굴은 언제나 전자와 화학이었다. 제약·바이오는 2010년대 들어 ‘LG를 먹여 살릴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혔지만, 이내 배터리에 밀려 사실상 ‘유망주’ 대열에서도 탈락했었다. 기력이 떨어진 제약·바이오 사업을 살리기 위해 LG가 내놓은 해법은 그룹의 양대 축으로 꼽히는 LG화학에 합치는 것. 제대로 된 신약을 손에 넣으려면 연구개발(R&D) 투자비를 대폭 늘려야.. 2021. 11. 5.
마만큼 좋은 마잎 ‘항산화물질 풍부하네’ - 농촌진흥청, 마 유용물질 분석… 부산물 활용 가능성 활짝 - 보 도 자 료 2021년 11월 3일(조간)부터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랍니다. * 인터넷, 방송, 통신은 11월 2일 11시부터 보도 가능 배포일시 2021.11. 2.(총 4쪽) 담당부서 유전체과 담당과장 안병옥 과장 (063-238-4551) 담 당 자 김정구 연구사 (063-238-4566) 마만큼 좋은 마잎 ‘항산화물질 풍부하네’ - 농촌진흥청, 마 유용물질 분석… 부산물 활용 가능성 활짝 - □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 건국대학교와 함께 국내에서 재배되는 마(산약)의 유용물질을 분석한 결과, 마잎에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것을 확인했다. ○ 마는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에서 중요한 식량작물 중 하나.. 2021.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