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제약 바이오232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 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 선임 전종보 헬스조선 기자 2021/12/15 14:43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 14일 제11차 이사장단 회의를 열고 윤성태 부이사장(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을 차기 이사장에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15대 이사장으로 선임된 윤 부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윤성태 부회장은 1987년 한양대 산업공학과 졸업 후 1989년 한국IBM에 입사해 개발업무를 담당했다. 이후 1992년 선친이 운영하던 광명약품공업에 합류해 본격적인 경영수업과 함께 제약업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1997년 광명약품 대표, 2003년 휴온스 대표 등을 역임하고 2016년부터 현재까지 10여개 자회사를 둔 휴온스그룹의 지주사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출처 : 헬스조선뉴스 기사원문 : https://m.health.chosun.c.. 2021. 12. 17. 한송네오텍, '한국투자파트너스'와 벨기에 바이오社 공동 투자..."사업 다각화" 기사등록 :2021-12-08 08:36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한송네오텍이 2차전지 사업 진출에 이어 바이오 분야에 투자를 단행하며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한송네오텍은 벨기에 항암 바이오 회사 '피디씨 라인 파마 (피디씨 라인)'에 시리즈 B로 약 86만 달러(한화 약 10억 1300만원)를 투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국내 운용자산(AUM) 부동의 1위 벤처캐피털인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앵커투자를 맡고 한송네오텍은 재무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피디씨 라인은 2014년 프랑스 혈액은행(EFS)에서 분사해 설립됐으며,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플라즈마사이토이드(Plasmacytoid) 수지상세포 기반의 항암백신을 개발하고 있는 회사다. 플라즈마사이토이드 수지상세포 기반의 항암백신은 기존.. 2021. 12. 9. 비아그라, 치매 발병 69% 막을 수 있다 美 환자 700만명 빅데이터 분석 이영완 과학전문기자 입력 2021.12.07 04:03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 성분이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체 대상 임상시험 결과는 아니고 유전자, 단백질 정보를 토대로 컴퓨터 가상 실험을 한 결과지만 수백만 명의 진료 기록에서도 해당 성분을 복용한 사람들이 알츠하이머 치매에 훨씬 덜 걸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으로 후속 임상시험에서 비아그라가 치매 예방 효과를 입증하면 남성의 말 못 할 고민 해결을 넘어 전 세계 모든 사람의 삶에 새로운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상 실험 예측을 진료 기록에서 확인 미국 클리블랜드병원 게놈의학연구소의 페이슝 쳉 박사 연구진은 6일(현지 시각) 국제 학술지 ‘네이처 노화’에 .. 2021. 12. 8. 이전 1 ··· 26 27 28 29 30 31 32 ··· 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