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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셀트리온 이제 매출 2조원 넘본다..작년 1조8491억 기록 조필현 기자 기사승인 2021-02-22 17:19:50 영업익 7121억 전년比 88%↑ 셀트리온은 22일 지난해 매출 1조8,491억원으로 전년대비 63.9%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8.4% 늘어난 7,12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증가에 대해 “바이오시밀러 제품군 확대로 공급량이 늘어난 것과 제1공장 증설 시설의 생산 효율성이 개선되며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주력 제품군의 경우 유럽 시장에서 지난해 3분기 기준 램시마 52.8%, 트룩시마 38%, 허쥬마 15.9%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견조한 점유율을 유지했다. 셀트리온은 올해 후속 바이오시밀러 개발 확대,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 글로벌 허가 확대, 램시마SC 시장 침투 가속화, 제3공장 신설을 통한.. 2021. 3. 14.
잘나가는 제약·바이오, 도전장 낸 신흥주자들 이승훈 기자 입력 2020.11.08 10:00 신성장 동력으로 헬스케어, 신약개발, 화이트 바이오 등 주목 [한스경제=이승훈 기자] 제약·바이오 산업이 최근 신(新)성장동력으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자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하지만 롯데그룹을 비롯한 CJ그룹, 한화그룹 등이 과거 중도 포기한 전례가 있어 이번에도 같은 일이 반복되는 것 아니냐는 불편한 시각도 나온다. 재계에 따르면 최근 제약·바이오 및 헬스케어 사업 추진을 선언한 곳은 ▲현대중공업그룹(바이오·헬스케어 서비스) ▲CJ제일제당(화이트 바이오) ▲오리온그룹(중국 진출) 등이다.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이자 현대가(家) 3세인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은 그룹의 신성장동력의 핵심 3대 축으로 ‘바이오’와 ‘인공지능(AI.. 2021. 3. 14.
콘텐츠 기업 변신한 소니↑…제조업 마인드 못버린 파나소닉↓ 입력2021.03.07 17:26 日기업 명운 가른 사업 재편 소니의 부활 vs 파나소닉의 추락 수익구조 개선보다 매출에만 집착 새먹거리로 車부품·주택사업 택했지만 배터리 빼곤 적자…수익성 확보 실패 게임·음악·영화 구독비즈니스 승부 핀테크·이미지 센서사업 비중도 확대 日 8대 가전 중 영업이익률 10% 유일 소니는 일본 8대 가전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10%가 넘는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다. 음악과 영화 등의 콘텐츠를 정기구독 방식으로 받아보는 형태로 사업 모델을 확장하면서 21세기형 서비스 기업으로 변신한 결과다. 이에 비해 파나소닉의 영업이익률은 목표치인 5%의 절반 수준인 2%대에 그친다. 하드웨어 중심의 20세기형 제조기업에 머무른 결과라는 분석이다 ‘스마일 커브’로 바뀐 소니 워크맨으로 198.. 2021.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