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기업한화종합화학 IPO 본궤도... 한화그룹 3세 경영승계 가속화 조선비즈 송기영 기자 입력 2021.01.13 14:30 한화그룹 3세 경영의 ‘키(Key)’로 꼽히는 한화종합화학 기업공개(IPO)가 주관사단 선정으로 본궤도에 올랐다. 한화종합화학의 IPO가 마무리되면 한화그룹의 경영승계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13일 재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종합화학은 상장 대표 주관사에 한국투자증권을, 공동 주관사에 KB증권과 대신증권을 각각 선정했다. 한화종합화학은 이들 증권사와 이달 중 상장 주관사 계약을 체결한다. 앞서 한화종합화학은 지난해 10월 JP모간과 모간스탠리를 상장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었다. 당시 외국계 증권사를 주관사로 선정하면서 한화종합화학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번에 국내 증권사 3곳을 주관사로 추가 선정하면서 국내 증.. 2021. 1. 13. [재계 ESG 경영|한화]김승연 회장과 세 아들, ‘친환경’에 방점 찍다 최종수정 2021-01-12 05:26 김 회장 신년사 “ESG 경영 강화, 지속가능성 높이자” 김동관 사장, 한화솔루션 필두 신재생에너지 광폭행보 태양광·수소 집중···김동선 한화에너지 상무보도 힘보태 김동원 전무 이끄는 한화생명 등 금융사들, ‘탈석탄’ 선언 ㈜한화 분산탄 사업 정리, 사회적 책임···사회공헌도 지속 2018년부터 지배구조 개선, 사외이사 독립성·투명성 강화 한화그룹 주요 계열사가 지난해 10월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상장기업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A 등급을 획득했다. 국내 주요그룹 최하위권에 머물던 2010년대 초반과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종합 등급은 우수하지만, 세부적으로는 계열사별 개선 사항이 존재한다. 실질 지주사인 ㈜한화는 환경등급에서 B+(양호.. 2021. 1. 12. 한화솔루션, 친환경 포장재 사업 본격 나선다 한화그룹 ESG경영 발맞춰 환경오염 적은 소재 만들고 생분해 플라스틱 개발 나서 대형 가전사 포장재로 공급 최근도 기자 입력 : 2021.01.12 17:25:27 한화솔루션이 친환경 포장재 사업을 확대한다. 태양광, 탈석탄 등 한화그룹이 전사적으로 힘을 모으고 있는 환경·책임·투명경영(ESG)에 발맞춘 행보다. 한화솔루션은 환경오염이 적어 친환경적인 플라스틱 소재와 쓰고 난 뒤 생분해 가능한 플라스틱을 개발하는 투트랙으로 친환경 화학소재 사업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12일 화학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 첨단소재부문은 최근 친환경 포장재 원료를 상업 생산 중이다. 기존에 한 번 사용된 뒤 버려지던 일회용 포장재의 스티로폼을 대체하고 플라스틱 소비를 줄여보자는 취지에서다. 한화솔루션은 자사가 생산하는 친환경.. 2021. 1. 12. 이전 1 ··· 537 538 539 540 541 542 543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