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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햄버거 브랜드 규모 전쟁… 롯데리아 따라잡는 맘스터치 입력 2021.01.07 18:04수정 2021.01.07 18:04 롯데리아 1330곳으로 소폭 줄고 맘스터치는 매년 늘려 1314곳 매장 수 10여개 차이로 대결양상 국내 햄버거 프랜차이즈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특히 운영하는 매장 수를 두고 선두업체들 간의 격차가 줄면서 초박빙 대결 양상이다. 업계 선두인 롯데리아와 후발주자인 맘스터치의 전국 매장 수는 10여개 차이로 좁혀졌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GRS가 운영하는 햄버거 브랜드 롯데리아의 매장 수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1330개다. 지난 2017년 1350개까지 늘어난 이후 소폭 감소했다. 반면 해마로푸드서비스가 운영하는 맘스터치는 지난해 말 1314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매년 꾸준히 매장 수를 늘려나가고 있.. 2021. 1. 8.
새해맞이 비건 다짐에 50만 명 참여...채식주의 인식 개선 중 임병선 기자 승인 2021.01.07 13:06 채식주의에 관한 인식이 개선되는 가운데, 비건 캠페인 참여자가 크게 늘었다. 세계적인 비건 캠페인 비거너리(Veganuary) 주최 측은 5일(현지시간) 기준, 2021년부터 비건을 실천하겠다는 캠페인에 참여한 사람이 50만 명을 넘었다고 발표했다. 비거너리 캠페인은 참여자가 매년 1월을 맞아 신년 다짐으로 비건 실천을 선언하고 비거너리 웹사이트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비거너리 웹사이트에서는 비건 영양 식단, 레시피 등을 공유한다. 비건은 모든 동물성 식품을 거부하는 가장 엄격한 채식주의 단계다. 캠페인 주최 측이 2014년부터 조사한 바에 따르면 캠페인 참여자가 비건 실천을 선언한 이유로는 건강 38%, 동물권 37%, 환경 문제 18%, 기타 7.. 2021. 1. 8.
2021년 미국 증시서 관심받을 `글로벌 식품주` 7개 종목 입력 2021-01-07 06:34 대체육 '비욘드미트' 각광 디지털 집중 '치폴레.크로거' 반려동물 관련 '아이덱스.엘랑코' 주목 지난해 항공 및 관광 등을 비롯한 많은 업종이 코로나 팬데믹에 직격탄을 맞았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 저마다 `혁신`을 내세우며 코로나 속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기업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투자 전문 사이트 마켓비트는 올해 시장을 이끌 `식품주 7`을 소개했다. ◇비욘드미트(Beyond Meat) 식물성 원료를 기반으로 한 대체육 브랜드인 비욘드미트는 대표 팬데믹 수혜주다. 지난해 미국 대형 육류공장들이 코로나 진앙지로 지목받으며 문을 닫자 대체육 제조업체인 비욘드미트가 각광받기 시작한 것이다. 비욘드미트는 또한 지난해 중국에 진출하며 해외 시장에서 브.. 2021. 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