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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3189

“이것은 고기인가, 콩인가”… 한의학으로 풀어낸 ‘콩고기’ 장수경 기자 (jsk21@newscj.com) 승인 2021.01.12 08:42 한방으로 풀어보는 2021 ’자생 식탁 도감’ [천지일보=장수경 기자] 흰소의 해인 신축년(辛丑年)을 맞이해 식품ㆍ유통업계에서 소를 활용한 마케팅이 활발하다. 단연 소고기 할인행사와 한우 경품 행사가 소비자들의 이목을 끈다. 한국인들의 소고기 사랑은 특별하다. 조선시대 소 도축을 금지하는 우금령에도 조선인들은 소고기를 즐겼다고 하니 한국인의 소고기 사랑은 지금까지도 유효하다. 예나 지금이나 한국인들의 든든한 먹거리에는 항상 ‘소고기’가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최근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푸드테크가 발전하면서 소고기 대신 식물성 대체육인 ‘콩고기’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콩고기는 말 그대로 콩으로 고기의.. 2021. 1. 14.
대체육 시장, 판 커진다…비건 상품 확대하는 식품업계 2030년 전세계 대체육 시장 116조원…국내 10년 새 10배 늘어 비건시장 미래 먹거리 낙점…고기 식감 구현 구슬땀 입력 : 2021-01-13 15:24:17 [뉴스토마토 유승호 기자] 채식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대체육 시장이 커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 가운데 식품업계가 최근 비건 상품을 잇달아 내놓으며 이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13일 미국 시장조사업체 CFRA에 따르면 세계 대체육 시장 규모가 오는 2030년 116조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2018년(약 22조원) 규모와 비교하면 427% 가량 성장하는 수준이다. 대체육은 동물세포를 배양한 고기 또는 식물 성분을 사용해 진짜 고기처럼 만든 인공 고기를 말한다. 빌게이츠 역시 대체육을 유망기술로 꼽기도 했다. 전.. 2021. 1. 14.
한화솔루션, 2025년 매출 21조 목표…"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주도" 입력2021.01.13 15:06 출범 1년 만에 그룹 주력 계열사로 "2025년 매출 2배·영업익 3배" 향후 5년간 2조8000억 투자 한화는 작년 초 한화솔루션을 출범시켰다. 화학사업을 하는 한화케미칼, 태양광이 주력인 한화큐셀, 자동차 부품 등을 생산하는 한화첨단소재를 하나로 합쳤다. 단숨에 한화의 주력 계열사로 올라섰다. 방위산업과 금융 중심이던 사업 구조를 친환경 에너지 분야로 빠르게 넓히겠다는 의도였다. 회사는 합병 이후 2025년 매출 21조원, 영업이익 2조3000억원이란 구체적인 목표를 세웠다. 매출을 5년 새 두 배 이상, 영업이익은 3배 가까이 늘리겠다는 것이었다. 한화솔루션이 출범한 지 1년이 지났다. 회사는 출범 초기 그린 청사진을 현실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한화솔루션은 올해.. 2021. 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