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3189 프로바이오틱 화장품시장 2027년 4.2억弗 육박 지난해 2.5억弗서 연평균 6.5% 준수한 성장 지속 이덕규 기자 labcd@beautynury.com2020-12-21 15:33:00 글로벌 프로바이오틱 화장품 시장이 2020~2027년 기간 동안 연평균 6.5%의 성장세를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2억5,250만 달러 규모를 형성한 이 시장이 오는 2027년이면 4억1,810만 달러 볼륨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시장조사‧컨설팅기관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는 이달들어 공개한 ‘제품별, 유통경로별, 지역별 및 영역별 프로바이오틱 화장품 시장규모, 마켓셰어, 트렌드 분석 및 2020~2027년 전망’ 보고서에서 이 같이 예측했다. 보고서.. 2020. 12. 22. [인터뷰] 권오복 한국임업진흥원 파라과이 법인장 임광수 재외기자 승인 2020.12.16 16:40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파라과이 숲을 가꾸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한국임업진흥원(KOFPI) 파라과이법인 권오복 법인장을 만나 그동안의 활동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관해 들어봤다. 임광수 재외기자(이하 임) : 한국임업진흥원(KOFPI)은 어떤 기관인지, 파라과이에는 언제 어떤 계기로 법인이 설립됐는지요? 권오복 한국임업진흥원 파라과이법인장(이하 권) : 한국임업진흥원(Korea Forestry Promotion Institute: KOFPI)은 산림소득 증대와 임업의 고부가 가치 창출을 위해 2012년 1월에 설립된 산림청 산하 준정부기관입니다.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청의 위탁을 받아 산림 임업분야의 여러 가지 법정사업을 시행하고 임업인들의 생.. 2020. 12. 22. 셀트리온, 바이오 찍고 케미컬 시장 맹공 3번째 자체 제네릭 '클로바잠' 美 FDA 승인 획득 자체 허가품목 5개 등 케미컬 허가 품목 총 19개 다케다제약 아태지역 18종 자산 인수도 완료 '투트랙' 전략 구사 … '글로벌 케미컬 프로젝트' 박차 이순호 admin@hkn24.com 승인 2020.12.15 07:47 [헬스코리아뉴스 / 이순호] 바이오시밀러 강자인 셀트리온이 케미컬 의약품 사업에도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글로벌 케미컬의약품 사업 부문의 R&D 역량 강화를 위해 다국적제약사의 관련 사업 일부를 인수하는 등 통 큰 투자를 감행하는 동시에 미국 FDA 허가 품목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셀트리온은 최근 미국 FDA로부터 뇌전증 치료제 '클로바잠'의 시판을 승인받았다. 이 약물은 셀트리온이 판권을 사들이지 않고 직접 허가받.. 2020. 12. 16. 이전 1 ··· 544 545 546 547 548 549 550 ··· 106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