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666 다시 출근! 정의선처럼 댄디하게 입을까, 정용진처럼 딱붙게 입을까? [아무튼, 주말] 보수적인 회사에 다닌다고? 엔데믹에 어울리는 옷입기 이혜운 기자 입력 2022.04.30 03:00 하늘색 셔츠에 베이지색 면바지, 살짝 걷어올린 소매와 넥타이 없이 단추 두 개를 푼 칼라. 지난 12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국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에서 ‘자동차 산업의 파괴적 혁신가’상을 받으며 표지에 등장한 의상이다. 이는 편안하고도 댄디한 직장인 패션의 정석(定石)에 가깝다. 지난 2019년 정 회장이 현대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 프레젠테이션에서 입은 청바지와 면티 패션과 비교해보면 그 차이, 바로 알 수 있다. 코로나 거리두기가 해제됐다. 정장에 셔츠, 넥타이를 매고 출근해야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뜻이다. 최근 회사마다 비즈니스 캐주얼을 요구하는 곳이 .. 2022. 5. 1. 박형준 시장, 한국-프랑코포니진흥위원회 회원국 대사 접견… 2030부산세계박람회 지지 당부 4.28. 15:30, 부산시청에서 한국-프랑코포니진흥위원회 회원국 대사 접견 최준규 기자입력 : 2022. 04. 28(목) 18:02 [시사토픽뉴스] 박형준 부산시장이 오늘(28일) 오후 한국-프랑코포니진흥위원회(CPFC) 회원국 대사들을 만나 부산-프랑스어권 국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지지를 당부했다. 한국-프랑코포니진흥위원회(CPFC)는 한국에 주재하는 불어권 국제기구(OIF)의 회원국과 참관국의 대사들이 국내 프랑스어 사용권 국가 간 발전 촉진을 위해 2015년 12월에 출범한 단체로, 현재 프랑소와 봉땅(Fran?ois Bontemps) 주한 벨기에대사가 의장을 맡고 있다. 오늘 접견에는 프랑소와 봉땅(Fran?ois Bontemps) 주한 벨기에대사, 필립 .. 2022. 4. 29. 옥천전통문화체험관, 한복 유니폼 전 개최 황의택 기자 승인 2022.04.28 17:40 [충청매일 황의택 기자] 옥천군이 아름다운 우리 옷 한복을 다양한 모습으로 감상할 수 있는 한복 유니폼전을 5월 8일까지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복 근무복 57점, 한복 교복 68점의 다양한 종류의 한복 전시를 통해 트렌디한 한복 유니폼 소개를 통해 일상 속에서 한복의 친근함을 확보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후원으로 직장 및 학교에서 입을 수 있는 근무복, 교복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편히 입을 수 있는 개량 한복을 전시한다. 한영희 관광정책팀장은 “다양한 형태의 한복을 감상함으로써 연령대를 불문하고 우리의 한복을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전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여러분의 전통문화 친근성 확보를 .. 2022. 4. 29. 이전 1 ··· 170 171 172 173 174 175 176 ··· 2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