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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구단주 '화려한 저지 입고 등장' [MK포토] 김재현 기자 입력 2022/05/05 13:01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질 2022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정용진 SSG 구단주와 루크 강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이 야구장을 찾아 야구장 1루측에 마련된 ‘스타워즈’ 부스를 방문했다. 정용진 구단주가 많은 패치가 부착된 저지를 입고 행사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20승 7패로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SSG는 한화전 위닝시리즈를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리그 9위의 한화 역시 SSG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출처 : 매일경제 기사원문 : https://m.mk.co.kr/news/sports/view/2022.. 2022. 5. 6.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JAJU), 일상 속 한복입기 증가, 실내용 생활한복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 2022/05/03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브랜드 자주(JAJU)가 한복 대중화에 나선다. 자주는 이달 18일 우리 나라의 전통 의상 한복을 실내복으로 변형해 만든 생활한복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조선 전기의 한복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자주의 생활한복은 한복 고유의 형태는 살리되 실내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고름을 없애고 옆트임을 추가해 활동성을 강화했다. 상의의 목둘레는 아름다운 반달을 형상화 한 반달깃 형태로 디자인해 곡선미를 살렸으며, 조선시대 와당(기와의 끝)에 조각된 전통 문양을 상의 주머니에 자수로 새겨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단추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리사이클 제품을 사용했으며, 제품 전체를 무형광 원단.. 2022. 5. 6.
새 단장한 국립심포니 “K클래식 세계에 알리겠다” 임석규 기자 등록 :2022-05-03 18:16 연간 3곡 이상 한국 창작곡 발표 세계적 작곡가들과 협업 밝혀 창단 이래 첫 부지휘자도 선임 코리안심포니에서 ‘국립’ 간판을 내걸고 최근 새롭게 출범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3일 부지휘자와 상주 작곡가를 선임하는 등 발전 방안을 발표했다. 부지휘자는 코리안심포니 시절까지 합쳐 창단 이래 첫 선임이며, 상주 작곡가 위촉은 5년 만이다. 지난 1월 코리아심포니 7대 예술감독으로 취임한 벨기에 출신 상임지휘자 다비트 라일란트는 이날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간담회를 열어 구체적인 오케스트라 운영 계획을 제시했다. 우선, ‘한국 창작곡 쿼터제’가 눈에 띈다. ‘국립’이란 명칭에 걸맞게 연간 3곡 이상 한국 작곡가의 창작곡을 발표하고 연주하겠다는 거다. 중장기적으로는 .. 2022.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