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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뷸런스 헬기' 4억원 보증 안돼 못띄우자…이국종이 한 일 머니투데이 류원혜 기자 2022.03.18 외과의사 이국종(53) 교수가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됐다가 총상을 입은 선장을 살리기 위해 대여비 4억4000만원 에어 앰뷸런스 보증을 섰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2011년 1월 소말리아 인근의 아덴만 해상에서 해적에게 피랍된 삼호주얼리호 선원 21명을 대한민국 해군 청해부대가 모두 구출했던 '아덴만 여명작전'이 다뤄졌다. 당시 삼호주얼리호에서는 석해균 선장이, 해군에서는 김규환 대위가 활약했다. 이후 이국종 교수의 책임감이 더해져 피랍 6일, 작전 5시간 만에 선원과 선박을 모두 안전하게 구출할 수 있었다. 해적들은 우리 해군의 작전이 시작되자 흥분해 석해균 선장에게 총 6발을 쐈다. 바닥에 쓰러져 .. 2022. 5. 24.
[단독]김건희 NFT 1.25ETH 낙찰…2호 정용진은 얼마 될까? 입력2022-05-17 09:57:18 박시진 기자 곰즈클럽, 17일 오픈씨에 공개 랜더스 유니폼에 고릴라 모자 김건희 NFT 낙찰 수익금 전액 동물단체 '다온 레스큐' 기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 이어 정용진 신세계(004170)그룹 부회장을 캐릭터로 형상화 한 대체불가토큰(NFT)이 나왔다. 앞서 출시됐던 김 여사 캐릭터 NFT는 1.25이더리움에 낙찰됐으며, 경매 수익금은 전액 동물구조단체에 기부됐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생 NFT 기업 곰즈클럽은 이날 세계 최대 NFT 거래 플랫폼인 오픈씨(OpenSea)에 정 부회장과 관련된 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NFT는 정 부회장과 제이릴라를 오마주했으며, 그의 얼굴에 ‘곰’ 캐릭터를 입혀 만들어 졌다. 평소 SSG랜더스에 열정적인 정 .. 2022. 5. 18.
한복, 일상으로의 귀환을 넘어 세계로 날갯짓 꿈꾼다 설성현 기자 yewon2@hanmail.net 승인 2022-05-13 21:38 한복교복·한복근무복 보급과 함께 해외 한복 해외 홍보활동 다각도로 전개 우리 민족 고유의 의상임에도 서구 문명에 밀려 외면받아온 한복을 일상으로 되돌리려는 시도가 결실을 맺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한류의 확산을 계기로 한복의 매력을 전세계에 알려 새로운 한류 상품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홍보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교육부와 함께 오는 6월 30일까지 ‘한복교복 보급사업’에 참여할 중·고등학교 12개교를 공모한다. 문체부와 교육부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한복을 가까이함으로써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지난 2019년 업무협약을 체결해 ‘한복교복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 2022. 5.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