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남양 유업102 "남양유업 못 넘겨"… 홍원식, 한앤코에 패소·즉시 항소 계획 머니투데이 박미주 기자 2022.09.22 (상보)한앤코,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상대 주식양도 청구소송 승소… "경영권 이양 촉구" 홍원식 남양유업 (403,500원 ▼14,000 -3.35%) 회장이 회사 경영권을 두고 벌어진 한앤컴퍼니(한앤코)와의 분쟁에서 패소했지만 즉시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승소한 한앤코는 홍 회장에 남양유업 경영권 이양을 촉구했지만 홍 회장 측의 항소로 소송전이 길어지게 됐다. 2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정찬우)는 한앤코가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과 가족을 상대로 제기한 주식양도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소송비용도 홍 회장 일가가 부담하도록 했다. 재판부는 "주식 매매 계약이 체결됐다"며 "쌍방대리 주장, 주식양도계약 해지 주장 등 피고 측의 항변을 받아들.. 2022. 9. 24. "남양유업 지분, 한앤코에 넘겨야" 1심 패소 홍원식 회장 전략은 김동현입력 2022. 9. 22. 11:52 기사내용 요약 "계약 무효"vs"유효한 계약"…법원, 주식 양도 판결 한앤코 손들어줘 주요 쟁점 '쌍방 대리'…법원, 정상적 주식 매매 계약으로 판단 남양유업 "결정에 유감 항소할 것"…한앤코 "법원 판결 수용해야"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과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가 남양유업 매각을 두고 작성한 계약서의 유효성을 법원이 인정했다. 홍 회장 측은 쌍방자문과 이면 계약을 들어 계약 무효를 주장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정찬)는 22일 오전 10시 한앤코가 홍 회장 등 3명을 상대로 낸 주식양도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홍 회장 측은 한앤코에 계약대로 주식을 양도해야 하는 .. 2022. 9. 23. 남양유업 운명의날 D-1…오너리스크 해소되나 입력 2022-09-21 15:18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9210176 남양유업 운명의날 D1오너리스크 해소되나 남양유업의 `운명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과 한앤컴퍼니(이하 한앤코)의 경영권 분쟁에 대한 법원 판단이 내일(22일) 나오는데요. 남양유업의 현재 상황 www.wowtv.co.kr 남양유업 경영권과 주가는? 남양유업의 `운명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과 한앤컴퍼니(이하 한앤코)의 경영권 분쟁에 대한 법원 판단이 내일(22일) 나오는데요. 남양유업의 현재 상황 정리해 보고, 재판 결과와 주가 전망까지 가늠해 봅니다. 유통산업부 박승완 기자 나왔습니.. 2022. 9. 22.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 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