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남양 유업102 남양유업-한앤코 매각분쟁 마침표 찍나…22일 1심 판결 온라인 | 22.09.19 11:29 [일요신문] 사모투자펀드 한앤컴퍼니(한앤코)가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주식 양도 소송과 관련해 오는 22일 1심 판결이 나온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정찬우)는 한앤코가 홍 회장과 가족들을 상대로 낸 주식 양도 소송의 선고 기일을 22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 앞서 2021년 5월 한앤코는 홍 회장과 가족들이 보유한 지분을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맺었지만, 홍 회장은 계약을 해지한다고 통보했다. 한앤코는 지난해 10월 홍 회장 일가의 의결권행사 금지가처분 신청도 제기했다. 법원이 한앤코의 신청을 받아들여 홍 회장의 의결권 행사가 제한되기도 했다. 홍 회장측은 또 한앤코가 계약 해지에 책임이 있다며 310억.. 2022. 9. 20. 푸르밀 인수 철회에도 LG생활건강 유업 진출 가능성 '솔솔' 양현석 기자 승인 2022.09.07 13:53 LG생활건강, "푸르밀 인수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정" 공시 음료 업계, "음료 사업 포트폴리오 완성 위해 유업 진출 필수" 전망 한앤코와 매각 분쟁 중인 남양유업 소송 결과 따라 새 국면 가능성 최근 LG생활건강이 푸르밀 인수 작업에서 철수했음에도 관련 업계에서는 "LG생활건강의 유업 분야 진출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LG생활건강(부회장 차석용)은 지난 5일 “음료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푸르밀 인수는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라 유업계 뿐 아니라 음료업계 전체를 긴장하게 했던 LG생활건강의 유업 진출설은 당분간 수면 아래로 가라앉을 것으.. 2022. 9. 8. ‘브랜드 강화·신사업 추진’…남양유업, 실적 반등 노린다 올 상반기 영업손실 421억원 기록 우유·분유사업 침체로 매출 감소 지속 기자명 이솜이 기자 입력 2022.09.07 18:39 남양유업(003920)이 올해 상반기 제반 생산 물류비용 증가 여파로 400억원 이상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특히 주력 사업인 우유·분유 시장이 저출산 현상과 맞물려 침체된 탓에 수년째 실적 부진을 떨쳐내지 못하는 모습이다. 남양유업은 맛있는우유GT, 임페리얼 XO 분유 등 기존 제품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신사업을 통한 수익원 다각화로 반등 기회를 모색할 방침이다. 7일 남양유업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 6월 말 기준 남양유업은 421억5375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347억4620만원과 비교해 적자 규모가 21% 늘어난 수치다. 원부자재 및 인건비 증가 .. 2022. 9. 8. 이전 1 ··· 17 18 19 20 21 22 23 ··· 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