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남양 유업102 [시그널] 사모펀드, 기업에 10년 넘는 투자 '이정표' 세운다 입력2022-07-27 10:33:19 최필우 기자 한앤컴퍼니, '쌍용C&E' 재투자 펀드 결성 완료 1조9000억 규모 '아시아 최대' 컨티뉴에이션펀드 글로벌 세컨더리 투자 운용사인 콜러캐피탈 참여 한상원 대표 "책임있는 장기투자로 기업·산업 혁신"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가 쌍용C&E(옛 쌍용양회)에 투자하는 컨티뉴에이션(Continuation) 펀드 모집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컨티뉴에이션 펀드는 사모펀드가 인수한 기업에 다른 사모펀드가 투자하는 세컨더리 전략의 일환이다. 사모펀드 운용사(GP)가 그대로 유지되면서 기업에 책임 있는 장기 투자를 단행하는 장점이 있어 다른 세컨더리 펀드와 차이를 보이며 최근 투자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앤컴피니와 콜러캐피탈은 지난 26일 쌍용C&E 컨티뉴에이.. 2022. 7. 28. '쇄신' 나선 남양유업···세대교체 '고삐' 김민지 기자 등록 2022.07.25 16:03 0년 이상 근속 직원 대상 희망퇴직 제도 신설 빈 자리는 신규 채용···17개 부문 공채 진행 중 11분기 연속 적자···광고 재개로 이미지 제고 남양유업이 창립 이래 처음으로 희망퇴직 제도를 만들었다. 20년 이상 고연차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게끔 한다는 방침이다. 이 자리엔 신입사원 채용을 통해 젊은 피를 수혈한다. 세대교체를 통해 보수적 기업문화와 이미지를 쇄신하고 조직을 유연화하겠단 전략이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최근 20년 이상 근속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희망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는 희망퇴직 제도를 신설했다. 남양유업이 희망퇴직 제도를 시행하는 것은 1964년 설립 이래 처음이다. 희망퇴직으로 빈 자리는 신규.. 2022. 7. 26. 한앤컴퍼니 한상원, 남양유업 홍원식 꺾어도 웃을 수 없는 까닭 경제 | 2022-06-17 00:00 오는 21일 한상원‧홍원식 증인 출석 예정 [더팩트|윤정원 기자]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과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는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의 한상원 대표이사의 증인 출석일이 임박했다. 시장은 한상원 대표이사가 변론기일에서 어떤 입장을 피력할지 주목하고 있다. 17일 IB(투자은행) 및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오는 21일 계약 당사자인 한상원 대표이사와 홍원식 회장에 대한 증인 신문을 진행한다. 홍 회장은 오후 2시, 한 대표이사는 오후 4시로 출석이 예정돼 있다. 날짜는 같지만 시간이 다른 만큼 대면을 가능성은 낮다. 한앤컴퍼니와 남양유업의 법적 공방은 홍 회장이 남양유업 지분 매각을 철회하면서 불거졌다. 앞서 홍 회장 측과 사모펀드인 한앤컴퍼니는 .. 2022. 6. 19. 이전 1 ··· 20 21 22 23 24 25 26 ··· 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