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뉴스/남양 유업102 남양유업 매각 '키맨' 함춘승 "홍 회장, 백미당 필요 없다고 했다" 1세대 IB 출신으로 홍원식-한상원 연결 홍 회장 측서 최근까지 경영권 매각 자문 한상원 대표와 美예일대 동문 인연도 조윤희 기자 입력 : 2022.06.09 09:03:37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주식매매계약(SPA) 직전 '백미당은 필요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한앤컴퍼니로부터 백미당 분사 후 재매각을 보장 받았다던 홍 회장 측의 그간의 입장과 배치되는 주장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는 지난 7일 한앤컴퍼니가 홍 회장 외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식양도 소송 6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증인으로 채택된 함춘승 피에이치앤컴퍼니 사장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했다. 오는 21일로 예정된 한상원 한앤컴퍼니 대표와 홍 회장의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는 가운데, 두 사람 사이에서 .. 2022. 6. 10. 한앤코에 대유위니아까지 공세...수세 몰린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기사입력 : 2022년06월08일 18:07 '쌍방대리' 진실은...한앤코와 '계약 무효' 놓고 공방 공판서 불리한 증언 쏟아져...대유위니아도 소송 제기 오너리스크 지속...남양유업, 11분기 연속 적자행진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남양유업 매각을 놓고 한앤컴퍼니(한앤코)와 공방을 벌이고 있는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수세에 몰리고 있다. 그간 홍 회장 측은 계약 당시 김앤장 법률사무소(이하 김앤장)의 쌍방대리를 인지하지 못했다며 '무효'를 주장해왔지만 법정에서는 홍 회장에 불리한 증언이 속속 나왔다. 또한 조건부 매각 계약을 체결하며 손을 잡았던 대유위니아그룹도 홍 회장에 등을 돌려 법정소송을 제기한 상황이다. ◆홍원식, '쌍방대리 몰랐다'는데...증인 심문선 '미리 알렸다' 증언 8일 업계에 .. 2022. 6. 10. 남양유업 M&A 소송, 첫 증인 공판…'쌍방대리' 진실 밝혀질까 김승권 기자 입력 2022.06.06 17:00 7일 함춘승 피에치앤컴퍼니 사장 증인 출석…M&A 연결 주선자 [아이뉴스24 김승권 기자] 남양유업 매각을 두고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과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가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중요 증인이 참여한 공판 이후 새로운 변곡점이 생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측은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남양유업과 한앤컴퍼니를 '쌍방대리'를 하면서 사전 동의 없이 진행해 주식 매매계약이 무효라는 주장이다. 실제 민법(124조)에서는 대리인 본인의 허락이 없으면 본인을 위해 자기와 법률행위를 하거나 동일한 법률행위에 관해 당사자 쌍방을 대리하지 못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쌍방대리는 계약 당사자 대리를 동일한 대리인이 맡아 계약을 진.. 2022. 6. 7.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3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