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665 尹, 美·EU특사 먼저 보낸다…경제안보망 구축 잰걸음 대미 특사단장에 박진 의원 美정가 인맥 두터운 외교통 중·일·러 특사 파견은 미뤄 외교통상부 부활도 검토 차기정부 첫 외교장관 후보 박진·김성한·조태용 하마평 김성훈, 한예경, 정주원 기자 입력 : 2022.03.15 21:29:42 ◆ 대통령직 인수위 가동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주요국 가운데 미국과 유럽연합(EU)에만 특사를 보내기로 했다. 중국과 일본, 러시아에는 따로 특사를 보내지 않을 방침이다. 윤 당선인 측 핵심 관계자는 15일 대미 특사단 성격에 대해 "특사단이라고 할지 정책협력단이라고 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 당선인의 기본적인 생각은 보여주기식 대표단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정책협력을 할 수 있는 전문가 위주의 특사단을 꾸리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 2022. 3. 16. 尹의 당 장악력 높인 죽마고우.. 차기 여당 원내대표 '0순위' [윤석열 정부 파워맨] 손지은 입력 2022. 03. 16. 05:01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尹 대권 결심 후 처음 만난 의원 윤핵관 중 ‘쓴소리’ 역할한 4선 김건희 여사 대국민 사과 주도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뜻을 받들기만 하는 참모가 아니라 쓴소리와 직언을 면전에서 할 수 있는 인물로 꼽힌다. 윤 당선인의 정치 입문부터 “나는 당신의 ‘바른 소리 특보’를 할 테니 대통령이 될 때까지 잘 듣고 참아 달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그를 두고 윤 당선인의 ‘정치적 동지’란 평가가 나오는 까닭이다. 강원 강릉 출신인 권 의원은 윤 당선인과는 동갑내기 죽마고우다. 윤 당선인이 어린 시절 외가인 강릉을 찾을 때마다 어울려 인연을 쌓았다고 한다. 검찰총장에서 물러난 윤 당선인이 대권 도전을 결단하고 가장 처음 공.. 2022. 3. 16. 尹이 '형'으로 부르는 실세.. 인수위 살림 도맡아 손지은 입력 2022. 03. 14. 05:07 권영세 인수위 부위원장 尹 조기 입당 성사… 선대본 이끌어 인수위 참여 고사에 尹 직접 설득 權 “5년간 꼭 할 수 있는 일 찾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3일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4선의 권영세(63) 의원을 임명했다. 정치적 상징성을 갖는 위원장과 달리 부위원장은 실제 인수위 살림을 도맡는 역할로, 윤 당선인과 선거대책본부에서 호흡을 맞춘 권 부위원장이 적임자로 발탁됐다. 윤 당선인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 브리핑에서 “권 의원은 잘 아시다시피 풍부한 의정 경험과 경륜으로 지난 선거 과정에서 유능하고 안정적인 리더십을 보여 줬다”며 “안철수 인수위원장과 함께 정부 인수 업무를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선대.. 2022. 3. 15. 이전 1 ··· 193 194 195 196 197 198 199 ··· 2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