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文化/詩41 코로나. 봄. 소피아 코로나. 봄. 소피아 박 종 태 코로나 바이러스로 온세상은 떠들석한데 여기. 코로나 속의 소피아 노을은 봄 속에 평안히 처연하다. 2020. 5. 9. 가을 가 을 박 종 태 살아가면서 내가 내자신을 위해 진실하게 나와 대화하는 시간은 얼마나 되었을까? 내가 가장 원하는 것.여러 모습으로 환경으로 살아가면서나와 상관없는 나로 보낸 시간이 떠오른다. 사회적으로 얽힌 구조속에 가끔은 고도속에 머문듯한 쌩뚱함.. 인생이 가을로 접하면서삶의 가장 소중한가치를 다시 곱씹어 본다 광야 학교 학생신분에서 이 '가을'이라는 계절은 목적이 이끄는 삶으로 나를 채근한다 진정. 그리 살고프다. 2019. 9. 29. 석양이 좋은 소피아의 봄 석양이 좋은 소피아의 봄 박 종 태 금요일 저녁. 해는 서편 산을 넘어가고 아빠와 공차는 아이들. 참.평안하고 따듯한 소피아 봄 입니다 2018. 4. 21. 이전 1 ··· 8 9 10 11 12 13 14 다음